개인적으로 자기학교 까는사람들이 더 호감이에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235224
“내 학교 따위는 나를 담지 못한다”는 느낌으로, 그런 사람들은 학교 이름보다 본인 그릇이 더 큰 사람처럼 보이거든요.
반대로 막 학교 훌리짓하고 다른 대학들 훌리랑 허구한 날 맞짱 뜨고 있으면, 학교가 그 사람의 전부인 것처럼 보여요.
그냥 딱 한계가 그 대학인 느낌이에요. 인생의 고점이 그 대학 입학한 거고요..
물론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당 ㅎㅎ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식곤증이 너무 싸발임 4 1
식곤증이 오면 개1소리를 개1소리로 읽지 못해서 틀려가지고 오답같은거 하면 이걸 뭐...
-
고1 모고 성적표 ㅇㅈ 2 0
3 6 9 10모 순서대로임 수학 6모는 찍맞 4점짜리 2개고 9모가 1개였을...
-
토끼 0 1
-
재수 23일차! 4 0
재수 처음에는 죽을맛이었는데 이제는 매일 해도 딱히 힘들지도 않네요 현역같앗으면...
-
수능국어 독학 3 0
23 수능 화작 백분위 95퍼였습니다. 군대에서 독학으로 준비해보려하는데, 예산이...
-
이미지 적지마요 4 0
내이미지는내가망친ㄱ다
-
정식종합영문법 수준 1 0
정식종합영문법을 했는데 문제수준이 너무 어려운데 어케해야함 조정식은 이책은...
-
리로에 성적 뜨는게 하나도 없는데 학교에 물어봐야하나 2 0
ㅈㄱㄴ...
-
석나가네 3 1
걍 안할까
-
28수능부터는 0 0
화법과 언어 과목에서 화법, 언어, 화법+언어 문제가 나오고 독서와 작문에서...
-
노베현역 공부인증 4 1
중간 물2 현강 이슈로 순공시간 확보 안되는날
-
안녕하세요 병신입니다 23수능 생1을 풀었습니다 15 2
화1하러갈개요
-
하필 남은 그림들이 전대통령이네....

Holy
자동완성..
ㄷㄷㄷ
발상의 전환 ㄷㄷ
이거보고 일단 설의 까기로
개추
이 개같은 안암골 촌동네대학 죽어죽어죽어!!
순수비난

깔 수 있는 학교가 고등학교면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