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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는 차갑다 [1441856] · MS 2026 · 쪽지

2026-01-26 19:48:53
조회수 77

두쫀쿠 먹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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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없어서 안 먹고 있었다가 엄마가 가져오셔서 먹어봄.

본인 에겐 입맛이라서 맛있을 줄 알고 기대했더니 

음.. 

이게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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