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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재학생 74% "정원 2000명 부적절"…축소 촉구

2026-01-26 14:18:00  원문 2026-01-26 11:43  조회수 1,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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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전국 로스쿨 재학생 10명 중 7명 이상이 현행 입학정원 2000명이 부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학생 과반수는 3년제 교육과정 개편과 결원보충제 폐지도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법조계의 어려운 현실을 재학생들조차 절감하고 있는 것으로 재학생과 졸업생 의견이 일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정욱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이 지난해 4월 14일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앞에서 열린 변호사 배출 수 감축을 위한 집회에서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뉴시스)법학전문대학원 학생협의회 졸업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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