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의대 새 통로 생겼다” 2027학년도 N수생 10% 늘듯
2026-01-25 21:47:05 원문 2026-01-25 18:51 조회수 1,100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216294
현 고2 학생들이 치르는 2027학년도 수학능력시험평가에서는 수능 시험을 2회 이상 치르는 이른바 ‘N수생’이 2026학년도 수능 대비 10% 가량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대입 정시지원자 탈락규모가 전년 대비 7% 가량 늘어난데다, 지역의사제 도입 등에 따른 의대 증원 증가로 상위권을 중심으로 입시 도전 인원이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때문이다. 사실상 대입문턱이 높아지는 만큼 예비 고3학생을 비롯한 2027학년도 수능 응시생의 입시 부담이 이전 연도 수험생 대비 커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
25일 종로학원과 입시 업계에 ...
-
차별금지법 아는 2030 여성 85%가 찬성…“차별·폭력 없는 세상 외침에 정치가 응답해야”
01/03 21:36 등록 | 원문 2026-01-03 06:00
1
3
20·30대 여성 대다수가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비롯해 낙태죄 전면 폐지, 비동의...
-
01/03 21:11 등록 | 원문 2026-01-03 20:33
1
2
미국의 한밤 ‘참수 작전’으로 체포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에서...
-
"아기 너무 안 낳네" 콘돔에 세금 매긴다...출산율 다급해진 중국
01/03 19:16 등록 | 원문 2026-01-03 17:55
8
11
중국이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피임약과 콘돔에 13%의 세금을 매기기로 했다. 3일...
-
01/03 19:12 등록 | 원문 2025-12-30 16:11
0
1
(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30일 인천대 송도캠퍼스에서...
-
01/03 18:36 등록 | 원문 2026-01-03 18:25
5
7
4일 새벽 공식 기자 회견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전격적인 군사 작전을 감행해...
-
[속보] 美정부 관리 "미군이 베네수엘라 공습 수행 중" [로이터]
01/03 17:56 등록 | 원문 2026-01-03 17:27
0
0
[속보] 美정부 관리 "미군이 베네수엘라 공습 수행중"[로이터]
-
“성접촉으로 전파, 한국 2030도 비상”…日 1.3만명, 대만 9000명 넘었다는 ‘이 병’
01/03 16:21 등록 | 원문 2026-01-03 12:51
6
12
손바닥에 나타난 2차 매독 증상.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
[속보] "베네수엘라 수도서 최소 7차례 폭발음…항공기 저공비행"
01/03 15:54 등록 | 원문 2026-01-03 15:52
1
4
베네수엘라의 수도 카라카스에서 3일(현지시간) 오전 2시께 최소 7건의 폭발음과...
-
사립대 등록금 줄인상 조짐…교육부 공고서 '동결' 안내도 빠져
01/03 15:39 등록 | 원문 2026-01-02 10:59
1
2
[세종=뉴시스]용윤신 기자 = 올해 사립대학들이 등록금 줄인상 조짐을 보이면서 학내...
-
[단독] "총기 휴대말라" 육군 모사단, 위병소 경계근무 지침 논란
01/03 11:33 등록 | 원문 2026-01-02 20:50
4
6
육군 모 사단에서 위병소 경계근무 중 총기를 휴대하지 말라는 지침을 내린 것으로...
-
'1분 빨랐던 수능벨' 피해 수험생들…국가배상액 1심보다 늘어
01/03 09:22 등록 | 원문 2026-01-03 09:00
8
4
고법서 1인당 최대 배상 300만→500만원…"200만원 추가 지급" 2심 "혼란...
-
李대통령 “시진핑, ‘든든한 이웃’ 느낌…‘하나의 중국’ 존중”
01/03 08:58 등록 | 원문 2026-01-03 07:32
3
5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중국의 가장 큰 현안이라고 할 수 있는 대만 문제에 있어서...
-
李대통령 "국민통합, 가장 중요하고 시급…공존·화합의 길 찾아야"
01/03 08:57 등록 | 원문 2026-01-02 17:19
0
0
[신현의 객원기자 shinhh00@gmail.com] "차이가 극단적 대립 씨앗...
-
“유전자 변이 위험”…'삼촌·숙모와 조카가?' 혈족 결혼, 법으로 막는 나라
01/03 08:56 등록 | 원문 2026-01-02 17:31
0
0
우즈베키스탄, 8촌 이내 혈족간 결혼 금지 법안 추진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
AI는 파괴자… 美 빅테크 12만명 자르고, 대졸신입 25% 줄여
01/03 08:55 등록 | 원문 2026-01-03 12:57
1
2
“AI가 일자리 뺏는다” 전문 번역 회사에 근무하는 30대 후반 A씨는 최근...
-
01/03 00:00 등록 | 원문 2026-01-02 18:10
5
16
[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속보]법원, 尹 구속 기간 연장…“증거 인멸 염려”...
-
李대통령 "저 역시 '하나의 중국' 존중…韓中 정상 매년 만나야"
01/02 23:45 등록 | 원문 2026-01-02 23:29
2
1
방중 앞두고 中 CCTV 인터뷰 "한중수교 때 합의내용 여전히 유효" "과거엔...
-
01/02 19:35 등록 | 원문 2026-01-02 17:51
3
7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코스피지수가 4300을 사상 처음 돌파했다. 지난해 11월...
-
‘페이커’ 이상혁, 김연아·손흥민과 동급…최고등급 체육훈장 받았다
01/02 17:21 등록 | 원문 2026-01-02 16:03
10
11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2025년...
지역의사제 도입 등에 따른 의대 증원 증가로 상위권을 중심으로 입시 도전 인원이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때문이다. 사실상 대입문턱이 높아지는 만큼 예비 고3학생을 비롯한 2027학년도 수능 응시생의 입시 부담이 이전 연도 수험생 대비 커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
뭣~~ 여기서 더 늘어난다고~~
해당 지역에 한해서 아닌가요?
어쨋든 지역의사제 못쓰는 자퇴생은 개추
올해 영어는 제발 쉽게 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