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에서 가장 많이 반영돼야 할 것?…국민 26% "수능"
2026-01-25 12:34:16 원문 2026-01-25 06:06 조회수 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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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다시 1위로 꼽혀…'고교 내신' 응답률은 감소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우리나라 국민 4명 중 1명은 대학이 신입생을 선발할 때 가장 많이 고려해야 하는 요소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고교 성적인 내신을 중점적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비율은 감소했다.
25일 한국교육개발원이 전국 성인 남녀 4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20차 교육여론조사에 따르면 '대학 입학전형에서 가장 많이 반영돼야 하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는 문항에 전체의 25.8%가 '수능'이라고 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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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은 앞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째 해당 항목에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특히 2019∼2022년에는 30%가 넘었다.
이번 조사에서 현행 고등 교육정책 중 향후에도 지속돼야 하는 1순위 정책을 묻는 말에 최다인 26.3%가 '공정한 대입제도'라고 응답한 점을 고려하면, 대다수의 국민이 내신보다는 수능을 공정한 제도로 여긴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오해석의 여지가 있네요
???:수능이 공정하다는 인식 버려야
ㄹㅇ 어디서 국민들을 가르치려고 드냐
ㄴㄴ "그러한 인식이 사회적 문제"라고 함
?? 정시 비중을 줄이는 게 국민의 여론
다음 교육과정에는 수능 범위 좀 늘렸으면 좋겠다..
미기는 언제쯤 복귀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