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칸막이론 이거 진짜 설명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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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 특정 단어에 반응해서 글이 쪼개진다는걸 이걸 뭐라고 표현하지 글이 나열될때 그 사이사이가 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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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잘린다는 느낌을 단 한번도 안받아봤는데 진짜 궁금하네요! 나중에라도 꼭 설명해주세요
글을 읽을때요. 나열식 구조면 먼저 A,B가 있다. 그 뒤에 A나열 B나열 내용이 나오잔아여 그러니라 A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벌써 이미 열거 공간이 형성된다고 해야되나
그러니까 단어를 보면 방이 생겨요
아 뭔가 알것 같은데 저는 그부분이 매끄럽게 안돼서 맨날 방 사이사이에서 1~2초 정도 멈칫했거든요.. 어떻게 체득하셨나요? 저도 그렇게 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어 이걸 뭐라고 하지... 초4때 갑자기 그렇게 읽게 되었다거 해야되나 계기는 딱히 없는데 그냥 이렇데
뭔가 연마하는 방법이라도.. ㅠㅠ
죄송해요 그냥 어릴때 패시브화된거라 이걸 말을 못하뎄어요
죄송해요... 제가 어제 진짜 새벽감성에 미쳤나봐요 이런식으로 잘난척하면서 말하면 안되는데 진짜 미안했어요

아 아녜요 ㅋㅋ 전 잘난‘척‘ 이 싫은거지 잘난거는 부럽기만 합니다. 저한테도 도움이 되었고요ㄹㅈㄷ재능
강사하면 잘할거 같음
축잡기.
뭔지알거같은데이거
ㄹㅇㄹㅇ 공감하지!!! 진짜 덩어리 져서 읽는다는거!!
알려주셈ㅜㅜ
단어를 보면 그 단어가 뒤에 예측되는 문장에 대한 방이 생겨 예약을 잡는다고 해야되나
그럼 앞에 내용만 봐도 뒷 내용이 예측이 된다는거임?그걸로 글읽기 속도를 높이는거고?
응응으응!!
오 사설에도 적용되는거지
그거 의식하면서 해봐야겠다
수능이 친절한 글이라서 그럼
한 이야기 할때 한 이야기만 함
나중에 글로 함 써주세요
깨달음이란 곧 불립문자와도 같으니
걍 그러라고 쓴 글인데 비유까지 할정둔가
라고말하기엔잗수1컷따리라슬프네
그냥풀어서기복이잇는건가
죄송합니다... 제가 어제 새벽감성에 잘난체하고 나댔습니다.... 앞으로는 자중하고 지내겠습니다
아니머라한게아님
걍자학인디
글고편하게반말까고욕해다오..어색하다노
너 재릅전 닉이 뭐노
빛나리다뇨이
아!! 오랜만이노 게이야
하 님 저랑 합동 칸막이이론 칼럼쓰실래요
네!!! 저랑 님 국어 독해법 진짜 똑같은거같아요
이게 그냥 스키마일걸요?
근데 자연체득한 스키마인듯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