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게 사는것보다 낫다는 데에 대한 논리적인 근거가 없어서
반출생주의 비판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건데
뭐가 더 좋다고 하려면 경험을 할 수 있는 주체의 존재가 전제되어 있어야 하는데
비존재, 죽은 상태는 존재하는 상태와 달리 비교를 위한 기초적인 조건이 성립하지 않음
물론 이건 논리의 영역이고 그래도 심리의 영역에서는 가끔 죽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것은 죽는게 더 낫다는 직관적 믿음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과 위로, 해방감이라는 현재 나의 심리적 만족이 매력적으로 느껴질 때
그래서 결론은 첫째로 죽는게 사는것보다 낫다는 논리적 보장이 없기 때문이고 둘째로 죽음으로 향할때의 심리적 위안이 고플 만큼 당장에 일상에서 큰 염증을 느끼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죽지못해서
지금죽기엔이루지못한게너무많아서
죽으면 무섭자나
글킨해
삶의 이유와 목적이 있음
멋지네
살아가기 위해 삼
못해본게많아여
그것도맞지
언젠간 여자친구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기대감
가지고 싶은 것들이 있어서
뭐죠
너무 많은데 궁극적으로는 자유랑 행복의 병행
좋네
죽는것보단 사는게 나을것같아서요
흐으음
한의대 가야됨
모르겟음
ㄹㅇ
이거 알림 갔음?
ㄴㄴ 천덕부터일걸요
옹
죽는게 사는것보다 낫다는 데에 대한 논리적인 근거가 없어서
반출생주의 비판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건데
뭐가 더 좋다고 하려면 경험을 할 수 있는 주체의 존재가 전제되어 있어야 하는데
비존재, 죽은 상태는 존재하는 상태와 달리 비교를 위한 기초적인 조건이 성립하지 않음
물론 이건 논리의 영역이고 그래도 심리의 영역에서는 가끔 죽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것은 죽는게 더 낫다는 직관적 믿음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과 위로, 해방감이라는 현재 나의 심리적 만족이 매력적으로 느껴질 때
그래서 결론은 첫째로 죽는게 사는것보다 낫다는 논리적 보장이 없기 때문이고 둘째로 죽음으로 향할때의 심리적 위안이 고플 만큼 당장에 일상에서 큰 염증을 느끼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글킨하네요
살긴 싫지만 죽기보단 편안해지고싶네요 그게 그거인가..
죽을용기가 없음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