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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2026-01-24 19:16:47  원문 2026-01-24 18:02  조회수 1,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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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캐나다가 먼저지만 언젠가 한국에 갈 게요. 한국은 결국 미국의 54번째 주로 만들거에요.”

반미 감정이 고조되고 있는 그린란드 최대도시 누크에 22(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분장을 한 남성이 나타났다. 금발에, 빨간 넥타이, 특유의 손짓까지 영락없는 ‘짝퉁 트럼프’ 였다. 캐나다의 유명 배우이자 작가인 마크 크리치 씨가 그 주인공이다.

크리치 씨는 이날 누크의 복합 공연장에서 동아일보 기자와 만나 “우리는 빨리 (그린란드와) 계약을 성사시켜야 한다. 반드시 해낼 것입니다”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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