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잠밖에서 입는게 꼴값이라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193340
애초에 그런 옷을 만드는거 자체가 개꼴값아닐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내가 오르비 념글가려고 한짓 10 1
집에서 20분 거리 스카까지 뛰어가서 프린터기로 제본해옴 > 프린터기 앞에서 30분...
-
오르비는 남자한텐 관대함 3 1
왜인지 아무도 모름 왜 이런 결론이 나왔냐 내가 아직도 거주중이기 때문
-
두쫀쿠하러가겟습니다아 1 1
쪼온득쫀득
-
어쨌든 내 글로 상처받은 애들한테는 정말 미안하고 7 1
내가 막 너희들을 조롱하려고 고의로 그런게 아니라 좀 아파서 그런거라고...
-
와츄쎄 남자니까재수할수도있지뭐 20 1
외츄쎄
-
제가 자면서 신음소리냇대요 3 1
아플때 내는 ㅎ신음소리
-
다들 안 주무시는군요 3 0
물론 나도
-
미카리 그 청바지 인증하고 착한 글쓸때가 그립다 6 1
그땐 귀여웠는데 이미지가 대체 어...
-
최근 본 소설중에선 5 0
이게 젤 좋음 제목이 좆나 구려서그렇지 찌통 레전드임ㅠㅠㅠㅠ
-
0과1의 미로가 보여 4 0
보고 있지만 말고 Follow
-
이런 ㅅㅂ 곧 있으면 미국이 나때문에 침공할듯
-
아 저녁 먹고 싶은데 0 0
내 능지가 너무 처참해서 저녁 먹을 자격이 업슴...
-
쓰면서 어차피 우울감은 반쯤 사라지는데 나 대신 누군가가 슬퍼해주는 거잖아 개꿀 아님?
등하교길 제외하면 꼴값맞음
난 애초에 과잠 잘 안입고다니는데 그냥 한국사람들 너무 다른사람 시선 의식하고 산다는 생각이 듦 이거보니까
과잠입는 행위 자체가 다른사람들 보라고 입는거니까요
더 편하고 통풍좋은 옷이 널렸는데 굳이?
아예 틀린말은 아닌데 나는 걍 입을거 없을때나 교복처럼 편하게 입고다녔던지라 이러쿵저러쿵하는게 별로 공감이 안감
어깨넓다는느낌들어서좋은데
과잠 입는 행위자체가 남들 보라고하는거라구요? 그거 걍 님 생각 아님?
제 생각이죠 당연히
아닌사람도 많고요
네? 학잠과잠만큼 편한게 어디있다고...
근데아무생각안드는데그냥옷아님?
옥천읍 삼양리 스터디카페에서 갑자기 개뜬금없이 설대과잠 튀어나올땐 그냥 옷이지 라고 생각하고 넘기긴 힘들더라
이거보고 옥천읍 찾아간다
씨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