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실전에서 긴장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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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모 많이 연습하면 괜찮아요?
생각해보니 수탐은 실모 엄청 돌리면서 국어는 몇개 끄적한게 다인데
유난히 국어 볼때 멘탈 털려서 평소보다 성적이 안 나옴ㅠ
(갑자기 독서론 어려워서 뒤 운영 망함,
언매에서 생각보다 시간 오래 써서 뒤 운영 망함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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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n수 아니면 안될것 같음
불수능(22 24 26)일 때 수능장에서 거하게 털려보고 해탈해서 안 풀려도 알빠노라는 마인드를 갖추기
실모풀면서 자신만의 행동강령을 만들면 좋음
망한 것 같다는 생각 들어도 걍 꿋꿋하게 푸는 버릇 들이시는게 좋아요 차피 다른 수험생들도 턱턱 막힘
시험 풀 때는 몇 점 이상 맞아야만 한다는 강박 좀 줄이고 시간 낭비랑 실수를 최소화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임
글고 분석을 잘 하고 실력 자체를 높이면 막히는 일 자체가 줄어들어서 긴장도 덜하게 돼요
행동 강령 등을 정해놨다면 체화 대충하지 말고 무의식적으로 튀어나오도록 연습하세여 자동화돼야 정신없을 때도 발휘 가능함
걍 조져도 되니까 부담은 갖지 말되 최선을 다해서 풀고 완주해서 시험장 나가겠다고 자기세뇌하는게 제일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