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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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보다 이례적으로 잘 본 시험을 가지고 그것이 자신의 진짜 실력이라 생각한 적 있으신가요? 수능이나 모의고사 내신 등등..
그리고 그 점수에 얽매여서 합리적인 판단에 실패하신 적 있으신가요?
저는 한 번 있는데 다 그런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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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부정했었죠
그래도 조금은 성장했나? 하는 생각은 들었지만
그 뒤 결말은..

인정하는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파멸의 지름길
맞아요
프사 무슨 일인가요
아 ㅋㅋㅋ 만덕에 프사 결정권을 다른분께 넘겨서 이렇게 됐어요 2.2일까지 이렇게 살라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