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도피성 입대 논란까지
2026-01-24 13:22:10 원문 2026-01-23 18:29 조회수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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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28·본명 이동민)가 고액 탈세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도피성 입대 의혹도 거세지고 있다.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차은우에 대해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를 통한 탈세 의혹으로 고강도 조사를 진행했고,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다는 소식이 지난 22일 외부에 알려졌다.
차은우는 소속사 판타지오 및 모친이 차린 1인 기획사가 연예 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는 방식으로 활동해 왔다. 차은우가 벌어들인 소득은 판타지오와 1인 기획사, 차은우가 ...
200억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