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을지 말지 판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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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수준 이상의 집중력을 유지하면서 주6일 매일 할 수 있는 순공시간은 제 개인적으로는 8시간 정도인거 같고,
제 목표는 한의대지만, 지금 제 수준은 작년 수능을 풀어본 결과 평균 5등급정도 입니다.
한의대를 갈 수 없다면 굳이 1년을 투자할 이유가 없는데 남은 299일동안 이정도 공부량으로는 한의대 성적이
나오는건 택도없는 소리라서 그냥 1년 낭비하지 말고 접는게 나을까요? 만약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계속하겠습니다. 참고로 지능은 평균 상(110)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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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평5에서 1년 해서 평2만 만들어도 어어어엄청
노력한 거긴 해요
알죠 ㅠㅠ 평3만 만들어도 대단하다는거 압니다. 그래서 압도적인 시간을 때려넣어 보려고 했는데 한달 해보니까 그마저도 쉽지 않네요 ㅠㅠ
엉엉
좀 더 환골탈태해서 많은 시간을 넣어도 물리적으로 힘들까요?
불가능에 가깝긴 하다고 보긴 하는데
통계를 무시하는 초인적인 무언가가
스스로한테 있다면 모르겠네요
지능...이 필요하군요..감사합니다.
지능보단 invisible something이 필요해보여요
운...? 일까요?
솔직히 말해도 되나요
넵 그게 저를 위하는겁니다.
제가 삼수해서 이번에 지방한 가는데 평균 5등급에서 1년만에 평균 1등급 거의 불가능합니다
일단 부럽고 축하드립니다. 좀 더 빨리 수능판 들어올걸 후회되네요. 하필이면 올해가 마지막이라니
님 고등학교 졸업을 어느지역에서 했는지가 중요하겠는데... 서울이면 불가능입니다
왜여?
지역인재 여부
아..
님 정도 실력도 강원 전북에서 졸업했으면 가능성이 10퍼정도는 있는데 서울이면 그냥 0임
입시를 잘 몰아서 그런데 지역인재면 정시컷도 유의미하게 낮나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고 봐요. 공부를 별도로 하지 않고 3등급 정도 나와야 공부해서 1등급이 나온다고 봅니다.. 특히 국어/영어는요..
제 주변에서는 한명도 못봄
재수해서 2~3문제 덜 틀리면 성공입니다
님은 몇개 덜 틀려야하는지
23322이런 분들 중 3%안되요 한의대까지 1년
성공한 분들 얘기만 있어서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