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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sk [1303285] · MS 2024 (수정됨) · 쪽지

2026-01-23 22:51:20
조회수 185

역대 독서 지문 난이도 순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180338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갠적으로 문제말고 ’지문‘만 따졌을 때

칸트 > 에이어 >>> 헤겔 >> 브레턴우즈 >= 오버슈팅 

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뭔 에이어가 저리 높냐 하실 수도 있지만 

거의 백퍼센트 이해했다고 생각될 때 문제 풀러가는 사람으로서 칸트랑 에이어는 몇 십분 봐도 죽어도 모르겠는 문장이 꽤나 산재했어서요… 


헤겔은 소신 발언하자면 생각보다 쉬었어요,, 물론 현역이라 그 극심할 현장감을 온전히 느껴보지 못했기에 분명 본실력이 아닐테지만…


아무튼 진짜 벽 느낀건 칸트랑 에이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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