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학 일리 어떤가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170113
영어학원은 초4때 부터 다녔지만 초딩땐 맨날 탈출하고 의지의 히어로만 했고 중2땐 영어 70점? 정도 나오고 중3땐 최대 96 최소 87정도 나왔는데 고1때 내신영어 9떠서 광장히 놀라하고 학원은 다니지만 공부도 복습도 안 했고..영어학원은 9군데쯤 다녀서 문법 안 즐어본건 없는데.. 뭔가 문법이 말할수 없는 좀 묘한 느낌이라 일리 교재 안 사고 강의만 들어볼까요?
시작해는 들어봤는데 분사구문이 콤마 안쓰고 나올수도 있다? 그정도만 도움 됐고 ,딱히 도움 별로 안됐어서 신택스 듣는데 아주 가끔 문법이 안보여서..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한 번 사는 인생 9 2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거 제동장치 고장난 열차처럼 달릴까
-
이번주까지안나올줄은 꿈에도 3 0
몰랐지 미친...... ㅋㅋㅋㅋㅋ고대가내길래 연대는 당연히 오늘 낼줄알았어;;;;;
-
기본적인 예의는 지킵시다 15 5
커뮤에서 예의 운운하는것도 이상하긴 한데 다 알만한 사람들이 왜그럴까? 좀 인간적인건 지켜라 ㅉ
-
당신이 몰랐던 오르비의 어원 3 0
오르비
-
시스템서울 노래 너무 좋은듯 1 0
ㅇㅇ..
-
원서 하위 99퍼로 쓴 내가 밉다 ㅅㅂ
-
눈이 오니까 새록새록 떠오른다 0 0
존재하지 않는 전여친과의 추억이
-
은따는 어떻게 극복하지 20 0
누가 괴롭히진 않는데 이악물고 나만 말안걸고 나빼고 다니는건 나쁜짓이라고 하기엔.....
-
고대의대 합격 정시(수능전형) 컷이 고대식으로 어찌 됨?
-
지금 활동중인 여르비 목록 0 0
-
시대인재 라이브 3 0
시대인재 라이브 내일 모래 수업인데 교재가 안 올 것 같은데 다시보기 들을 수 있나요??
-
공부 끗 6 2
테토남에서 포테토남이 됨.. 휴 힘들어
-
도익환은 댄스머신 밤만되면 3 0
ㅅㅅ머신~
-
11일차 4 0
-
기분이 너무나 좋아요~ 2 0
요새 내가 악감정 가졌던 악당들 개쳐망하는 거 보니까 속이 다 후련하다 끝인 거...
-
토익 공부 << JOAT 9 0
지문 벅벅읽으니까 회사원이 된 기분이에요 무급인턴 체험판일까..? 글고 저녁부터...
-
고대 오티 뒷풀이 있음? 1 0
오티 시간만 나와잇어서
-
냥대야 언제 오니 1 0
기다리고 있다ㅠㅠㅠㅠ
-
이번 정시 모집 원서접수 기간에 입학처에서 아주 중대한 실수를 해서 국민신문고에...
-
수능 디마이너스300씨발 8 0
기념으로 300덕코 줄사람
-
ㅈㄱㄴ
-
약속의 서울대 조발 6일 20시간 26분 전 ✊✊ 3 0
이건 ㄹㅇ이라는거임
-
음
-
메인글 진짜 너무 슬픈데 3 0
노력을 안해봐서 말 막하는 도태저능아들이 있네
-
서강대는 발표 언제하냐 도대체 0 0
빨리 합격증 수집해야 하는데
-
가리비 관자입니다. 결을 내주셔서 식감도 괜찮고 단맛도 좋았어요. 단지 가격이...
-
눈믈의 고려대 합격 ㅇㅈ ㅠㅠ 4 6
-
비계약 판도체학과는 별로같은데 0 1
선호도가 높네
-
지방메디컬 / 설정외 고민... 22 0
내신 CC라 의문사 가능성때문에 서울대 상경계열은 지원 안 했고.. 설정외 붙으면...
-
잘생기니까 피곤하다... 2 1
여자들이 항상 나때문에 싸움; 나만 뻘쭘해짐
-
나 오지콤인가바;; 6 1
김동욱 김범준 이명학 윤성훈 이기상 평균나이 50을 넘기는 센세들,,, 동네...
-
먹보 할매의 음식 사진 10 2
과외비는 계좌를 스칠 뿐
-
저도 갑니다. 안암으로. 1 1
내년에 갑니다 ㅠㅠ
-
전라도에서 태어났었으면 좋겠다 0 0
꽤 재밌었을 듯
-
맛잇네이거 0 0
-
순하리 자몽진 마셔본 사람 0 0
어떰?
-
[속보]이해찬, 베트남 출장 중 한때 심정지…응급실 긴급 이송 0 0
이해찬 상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
과탐덕분에 다른거 못쳤어도 고려대 합격함.. 과학쌤 사랑해요
-
고대 등록 2 0
2/3일인가 그때부터 하면 되는거죠?
-
애기힘들다 2 1
천국의계단ㅁㅌㅊ
-
아이 뭐 애들 시험기간임??? 2 1
도서관 불금인데도 웰케 꽉차있지,,,,
-
메인글보고 개무서워짐 ㅆ
-
국민대 미융 미래융합b 2 0
작년에는 총200명 뽑고 예비 120번대까지 돌았고(약60%) 올해는 177명 뽑고...
-
고세종도 뱃지주네 1 0
첨 알았네 ㄷㄷ
-
…
-
오늘은 소주다 0 0
술 땡긴다
-
고대 부럽다 2 0
캠퍼스 예쁘던데
-
스크랩해놓고 한번씩보면서 기받아가는데 어느날 갑자기 없어져있으면 넘 슬프뮤 ㅠㅅㅜ
-
오답률 25% 4 0
그러하다. 하단은 2611 한국사 오답률 25.6%를 기록한 문제이다.
9등급이요..?
저도 놀랐어요..ㅎ 생각해보니 8이였는고, 준비는 아에 안하고 봤거등요,,
그냥 갠적인 의견인데 수능영어에는 문법 내신처럼 딥하게 공부하는게 의미없는듯 일리는 문법 존나 자세하고 길게 하는데 수능대비할거면 굳이 싶음
그렇군요..
문법문제 쉬운거 한문제 나오고 나머지 44문제는 다 듣기랑 독해문제임요
개노베에서 26수능 2였는데 비추
이게 존나 힘든게 문장 10개중 8개는 주어 동사 부사절 댓절 이렇게 뭔가 보이는데 고1 모고도 힘듦.. 단어 부족도 맞는데 알아도 해석이 안됨.. 상황이 많아서 예가 안들어지긴 한데 S gave paper in for~ 종이를 어디 안에 줬다는거지.. 누구한테..? 이케됨
수능준비하는거임? 글에 안 적혀있어서
맞아요
모고나 수능 몇등급 나옴? 아예 노베면 단어 + 듣기 다 맞기만 해도 4는 뜨는데 3등급 이상임?
고2때 8월에 자퇴히고 영어 진찌 안 했고 그전까진 듣기 3개정도 틀리고 뒤에 지문 빠르게 몇문방 히석 안돼도 이런 내용 같고.. 선지에 특정 단어나 문장에 관련해서 이거 같고 어떤 문재들은 진짜 안 읽히고 뭘 읽은 거지 싶으면 빨리 빨리 초스피드로 넘기면서 시간 없어서 4문제정도 찍으면 안정4 나왔음
단어도 학기중보단 좀 잊긴함
지금 고1 기출 풀어봤더니 천천히 하며느되긴함.. 이게 문제가 뭔비 모르겠음
목표가 몇등급인진 모르겠는데 단어장 한권은 다 외우셈 읽다가 모르는거 나오면 그것도 외우고 ㅇㅇ 올해 수능이면 시간적으로 1등급도 씹가능임 마음 급하게 먹고 아 별론데 하고 강사 바꾸고 방법 바꾸고하면 좃됨 급해도 공부법 2주정도는 유지해보면서 바꾸셈
일단 듣기는 다 맞는다고 생각하고 수특나오면 수특듣기랑 모고기출영듣 ㄱㄱ 빈칸맞아도 듣기 틀리면 3점 걍 나가리임 기출 풀거면 고2 모고부터 푸는거 추천
션티 풀커리는 안 타봤는데 이명학 별로면 션티도 들어보셈 중요한 건 3주 정도는 의심하지말고 강사가 하라는대로 꾸준히 해 그래야 잘 맞는지 알 수 있음
뇌피셜인데 모고나 수능은 시간어택 + 찍기가 제일 영향이 컸음 알바아니고 션티 키센스 들었는데 70분 시간 관리나 문제 형태로 도움 받았음 근데 이건 최소 3등급은 나와야 효과적일듯... 그리고 읽고나서 답지랑 본인해석이랑 뭐가 다른지 보고 for이나 at, in 이런쪽에서 해석이 다르면 그 뉘앙스를 공부하는게 중요함 이건 아마 이명학 알고리즘에 나올거임
존나 기네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셈
근데 3주 꾸준히 하라는대로 하라는건 지키셈
내가 1주일하고 공부법 바꾸고 그랬다가 좆될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