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문 첫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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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약 1주..?가 안 되는데
음 머랄까
간장공장공장장 게임 하는 느낌임
나는 여태까지 쌍사여서 처음 문제 풀 때 너무 당황스러웠음
쌍사는 오지선다가 절대 아리까리 하지않거든.
예를들어 지문이 1차세계대전으로 해석되면 빡 찍고 넘어갔지.
근데 사문은 약간 히히 하면서 다 그럴싸하게 느껴지더라 ㅋㅋ
그리고 ㅈㄴ신기한게 정답률.
쌍사는 앰병쌈병 웬만하면 정답률 걍 다 개높은데(진짜개핵불아니면) 사문은 개념 방금 따끈하게 배운 내 순수한 뇌로 푼 문제가 정답률 70%미만이 많아서 놀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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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감자면 국물은 아쉬우니 쫄깃한 면발에 빠져버려따....
하다보면 정답 바로 보임
오캐. 열심히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