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고대를 고대해ㅤ [1263936] · MS 2023 · 쪽지

2026-01-22 22:19:04
조회수 72

N수할 용기는 대단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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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탕칠 생각은 없고 자려고 누웠는데 문득 친구들 생각나서


본인은 모집요강도 본적없는 6지망 학교 붙었는데 과조차도 원하는 과가 아님.. 고등학교 3년 내내 이과로 살다가 마지막에 문과 교차지원했는데 그거만 붙은거.. 근데도 내 그릇이 이정도지 하고 체념하고만 있음. 난 스스로 교차지원+목표달성실패 때문에 입시 패배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들 다들 목표를 지니고 자신의 청춘을 할애한다는 게 진짜 멋진 거 같음


전 여기서 멈추지만 다들 원하는 바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rare-Major 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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