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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5년간 4200명 증원…전원 '지역의사'로

2026-01-22 20:19:38  원문 2026-01-22 18:02  조회수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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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의사인력 양성 토론회 늘어난 인원 10년간 지역 복무 교육 인프라 부족 여전히 과제 설 연휴 전에 증원 규모 확정

비서울권 의과대학 32곳의 향후 5년간 정원 증원 규모가 최소 1930명에서 최대 4200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의사 수 확대라는 총량 논쟁을 넘어 의료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구조까지 함께 손질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보건복지부는 22일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의사인력 수급추계 결과와 함께 향후 양성 규모에 대한 심의 기준, 적용 방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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