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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국립의대 정원 100명 배정 환영…“2028년 개교해야”

2026-01-22 20:17:12  원문 2026-01-22 17:53  조회수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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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가 정부의 국립의대 정원 100명 배정 결정에 환영의 뜻을 밝히며 개교 시점을 2028년으로 앞당겨 달라고 요청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2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제4차 회의에서 전남 통합대학교 국립의대 정원 100명 배정이 심의된 것과 관련해 입장문을 내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의대가 없는 전남의 의료 공백을 더 이상 방치하지 않겠다는 정부의 확고한 의지이자 분명한 약속”이라며 정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전남도 제공 다만 정부가 제시한 2030년 개교 시점에 대해서는 “전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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