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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커칠 성신여대생 "압수수색, 성범죄자보다 더한 취급"…경찰 "원칙대로 했다"

2026-01-22 20:03:37  원문 2026-01-22 04:01  조회수 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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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성신여대에서 래커칠 시위를 벌인 학생들이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과잉수사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북경찰서는 이달 15일 2024년 남학생 입학 반대와 관련해 래커칠 시위를 벌인 성신여자대학교 학생들의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수사 대상은 최소 3명 이상으로, 이들은 지난해 11월 서울 돈암동 성신여대 캠퍼스 내에 래커칠을 한 혐의(재물손괴)를 받고 있다.

압수수색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제 친구가 부당하게 압수수색을 당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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