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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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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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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들어오느까 에타씹창나는구나 4 2
왜 수시확대하고 정시에 생기부반영하는지알겠다
ㄱㅁ
Gosu
정말 축하합니다!!
현역정시인설약 씹곹
23수능 백분위 어케되셨나요
언미화생 100 99 1 92 93이었습니다
국수캐리였죠.. ㅎㅎ
오우 ㄷㄷ 국어 최소97에 미적92셨군요 고생하셨습니다
(미적 점수 홀수였다는 나쁜 말은 하지 말아요 우리)
인설약 라인에서 의대라인까지 올릴때 많이 정체되셨나요?
음 저는 사실.. 스트레이트하게 올렸다고 보기는 뭐한 게, 재수 수능 땐 현역 때보다 오히려 전반적으로 점수가 떨어졌던 케이스였어요. 게다가 중간에 1년을 거르고 준비했어서..
그래서 작년에 사반수를 준비하면서는, 사실상 반 년간 ‘현역 9평 직후 정도의 실력‘에서 인설의까지 올려야 했는데, 이땐 정말 정체되는 느낌이 심했습니다ㅜㅜ 수학은 계속 해도 88 92 96 왔다갔다하고 어려운 실모 풀었다 하면 무조건 88이고.. 탐구도 진짜 좀처럼 계속 안 오르는 느낌이더라고요. 실모는 실모대로 많이 푸는데 맞게 공부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고ㅜㅜ..
그래도 어찌저찌 수능 날까지 끝까지 버텨서 준비하고, 수능장 가서는 무조건 현역 때처럼 커하가 뜰 것이라고 자기세뇌(?)를 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휴반인지 무휴반인지 여쭤봐도될까요? 공부시간은 몇월부터 어느정도로 할당하셧는지도 궁금합니다..
1. 2학기 휴반이었습니다!
2. 반수반 들어간 게 6월 중순이었는데 그때부터 제대로 공부 시작했던 것 같고, 그 전까지는 깜냥 테스트용(?)으로 6평도 보고 국어 수학 실모 한두 회차 풀고.. 그 정도만 했던 것 같습니다. 공부 시간은 재 보진 않았지만 평일에는 (주말 자습은 10주파 제외하고 한 번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재종에 있는 내내 수업 없을 땐 공부하긴 했으니.. 어느 정도 확보가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비율은 종합적으로 국 : 수 : 화 : 생 = 1 : 4~5 : 2 : 3 정도였습니다.

감사해요!수능 몇번보셨어요?
총 3번 응시했습니다!
23(현역) > 24(재수) > 25(X) > 26(사반수)
응시했어용
국어 유신쌤에 다른거 병행하신거 있으신가요?
전 그냥 국어 공부는 재종에서 주는 것만 했습니다! 그것도 아마 절반도.. 다 못 했을 거예요.
재종에는 유신T 황용일T 들어오셨는데 약점이 수탐이었던지라 수업을 솔직히.. 거의 듣지 않았었고(ㅋㅋ큐ㅠ) 그 시간에 수학 탐구 공부할 거 가져와서 했던 것 같아요. 대신 유신T 모의고사 배부받은 건 한두 회차 풀었습니다! 진짜 도움됐던 것 같아요.
이외에는 이감, 상상, 한수 등 실모 위주로 풀면서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국어는 처음부터 많이 자신 있는 과목이었어서, 그렇게 했음에도 감사하게도.. 운이 좋게도 결과가 잘 나온 것 같아요.
유신쌤은 도움이 별로 안됐나요?
아뇨 도움이 안 됐다기보다, 오히려 교재 내용을 살펴본 바로는 제대로 수업을 들었다면 도움이 많이 됐을 수 있었다고 보는데.. ‘제가 다른 거 하느라고 수업을 안 들었어서 도움이 되냐 아니냐를 판단하지 못한다‘ 에 가깝습니다!
이크.. 알겠습니다..
Goat
광역자사고나 8학군 나오셨나요
현역때부터 말도 안되네..
후자입니다! ㅎㅎ

축하드려요저도 23 현역 정시 약대->26 의대(진)인데 동질감드네요
축하드립니다
같이 잘 돼서 너무 좋네요 ㅎㅎㅎ 머잖아 꼭 서울에서 뵙죠
인설의 반가워요!!

혹시 04?? 저도 04인데 너무 축하드려요!!
생명 커리 여쭤봐도 될까용? 저도 올해 다시보는데 다른 과목들은 뭔가 위에서 내려다보는거처럼 끝이 보이고 윤곽이 잡히는데 생명 유전이 어케 올릴지 막막해서용..같은 04시네요 ㅎㅎ 반갑습니다!
저는 생명은 사실 시대에서 나오는 것들에 디카프 컨텐츠 좀 풀긴 했는데.. 컨텐츠 가려풀 실력이 아니었어서ㅠㅠ 서바, N서바, 브릿지, 엣지, 강사 실모들 등등 최대한 다 풀고 디카프 어댑터랑 킬러N제도 약한 부분 위주로 풀었습니다! 그냥 무작정 생명은 실모 많이 풀고, 행동강령 정리하고, 시간 많이 걸리거나 약한 부분 N제로 메꾸면서 공부하는 게 답인 것 같더라고요.
따뜻한 답변 너무 감사해요>_<
혹시 스킬 강의 같은거 필요하다고 보시나용? 저는 문제풀이만 많이 하자는 주의인데 올해는 한번 들어볼까 싶어서용
저도 비슷한 생각으로 스킬 강의는 따로 수강한 적 없습니다! 재종에서도 몇 번 수업 들으면서 강사분들께서 쓰시는 스킬을 체화하려고는 했는데, 결국 시험장에서 쓰게 되는 건 열녀우남이나 열성 공유 같은, 엣지만 봐도 알 수 있는 기초적인 것들뿐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를 시험장에서 꺼내 쓸 수 있을 만큼 확실히 체득할 것이 아니라면, 웬만해서는 비추천합니다.
대단하노 정시로 인설의는 어케하는거지
축하드려요!! 수능수학에서 재종이나 단과에서 주는 자료도 다하기 버거울정도로 많나요?
일단 재종 자료는.. 그걸 다 쳐낼 정도의 실력이면 그 어떤 난이도에서도 96~100이 보장된다 할 정도로 정말 굉장히 많습니다. 시대컨도 시대컨대로 많이 나오는데, 한 반당 강사가 세 분 들어오시거든요. 그래서 강사컨까지 합하면 양이 정말 아득해집니다.. ㅎㅎ 반면 단과는 어차피 수업 한두 개만 듣는다면 매주 배부되는 시대컨 + 강사컨 1회분만 하면 되니까, (물론 후반기 갈수록 많이 빡세지겠지만) 할 만은 할 것 같아요!
같은 04로서 존경심 드네여 수고하셧습니다
중3때 수학진도 어디까지 나가셨낭ㅅ
동네가 동네였던지라.. 중3 여름 끝날 때까지 수1, 수2, 미적분 각각 n회씩 돌리고 이후로는 거의 수학 (상), (하)만 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양심고백하자면 반의 반도 못 따라갔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 계속 수학이 약점이었겠지요 아마도..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선행 진도를 ‘어디까지 빼느냐‘는 전혀 중요하지 않고, 이를 ‘본인이 어느 정도까지 이해•흡수할 수 있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약대가꿈인데.. 약대에서 의대로 가고싶다는 계기가 있었나요
별다른 건 없고.. 사실 전 처음에 반수를 결심했을 땐 의대생, 의사에 대한 꿈이 있었다기보다 ‘의대 합격증을 갖는 것‘이 목표였던 것 같습니다. 뭔가 두고두고 미련이 남는 느낌이더라고요. 약대 생활 자체는 나름대로 만족했습니다! 동기 분들도 다 너무 좋은 분들이셨고.. ㅎㅎ
안녕하세요
현재 09년생입니다
지금은 러셀에서 수업 들으면서 강기분정도만 인강 듣고 있는데 여름방학에는 학원말고 인강만 들으려합니다
미적(수2), 확통을 준비해야하는데
미적은 김기현 아이디어, 양승진 기출코드 풀고
확통은 김성은 무불개 괜찮을까요
그리고 국어 문학 인강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기분 문학 독서 듣고 있는데 문학이 느는것 같지 않아서요 모고는 안정 1이에요
정말 죄송한데 도움을 드리고 싶은데.. 제가 현역부터 사반수까지 이렇다 할 인강을 들어본 적이 없어가지고ㅠㅠㅠ 거의 대부분 학원만 다니는 편이었어서요.. 관련해서 아는 정보가 거의 없어 도움을 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아아 ㅜㅜ
혹시 수학 공부법은 알 수 있을까요
실력이 안 느는것 같아요..
선생님 수학러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막막합니다 3컷에 걸리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