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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300이래요 10 4
퍗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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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독서 미리보기 나왔구나 2 0
SQ3R, 후설의 형식 논리학 비판, 하이데거의 현상학 이렇게 3지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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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안돼애애 나는 이런건 안돼 1 0
아오키지에게 질 때 나는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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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부 시작 2 0
다들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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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는 얌전한 고양이 한마리 1 0
가 아니라 백두산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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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매일 순공 4시간씩 공부하면 전과목 성적 상승 가능? 1 0
300x4=1200시간 1200시간의 기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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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이 쉬는거는 진짜 힘든듯 2 4
진짜 존나 달리다가 컨디션 안 좋아서 하루 쉬면 쉬는날 자괴감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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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 수학 대체적으로 쉬워진게 24학년도부터인가여 25학년도부터인가여 4 0
윤통이 평가원 계엄령 때리면서부터 쉬워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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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 오늘은 빡공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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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D300이라고? 2 1
제발구라그만쳐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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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300일 남았어요! 1 2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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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 옯붕이는 아래 링크된 글을 꼭 한 번 정독했으면 좋겠음. - 디시 원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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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본 작년교재가 있는데 강좌가 내려갔더라구요.. 문의하면 다시 넣어준다는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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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0 0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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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 본관 질받함 10 0
현역 80 59 2 95 85 재수 99 84 1 75 99 언매확통생윤사문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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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이 운전하기힘든가 존나 느린 롤러코스터 덜컹덜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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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좋아2 3 1
좋은 아 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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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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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학 알고리즘 이거 0 0
알고리즘 시켰는데 문제지만 왔는데 해설지 원래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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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임;;; 백룸으로가버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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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사제 선호도 투표좀 1 0
지역의사제를 전국형, 지역형, 인접지역형으로 나눠서 뽑는다는 것 같은데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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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2등급 받았어 3 4
꿈에서 수학 2등급 받았는데 고3때 담임쌤이 계시는 거임 그래서 와 저 이제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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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기 귀찮은뎅 2 1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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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에 떠라 0 0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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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뭐야 2 1
다자러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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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반복된다는사실이... 2 1
종종무서울때가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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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용) 독해의 과정과 방법 2 1
→ 출처 : 2009 개정 교육과정 '독서와 문법' 교사용 지도서(교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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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고대 조발 n시간 전! 1 1
(단, n은 6 이하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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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1 1
몇시부터 기다리면 되나요? 10시부터 18시 사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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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4 3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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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스마트보안 vs 서강대 전자 17 1
고려대 스마트보안학과, 서강대 자유전공 지원했습니다 서강대는 가게된다면 전자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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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식 점수면 1 1
수능 950점에 내신환산점수 50점까지 넣은걸 연대식 점수라고 하죠? 그럼 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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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 탈세 죄송합니다 8 0
반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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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카페 최고 지출기록 6 0
커피빈이 문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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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근데 예상은 했었음 6 1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9482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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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스벅에만 200을 쓴 부엉이가 알려주는 스벅 꿀팁: 4 0
메가커피가서 낭낭하게 가장 큰 사이즈 시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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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12명 모집에 126명 지원했는데 아직도 32명밖에 점공을 안한걸까..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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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스타벅스 집착남 10 0
이정도면 스벅에서 특별 카드라도 만들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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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노베가 4 0
고3 모든과목5등급 노베가 지금부터 시적하면 몇등급까지 가능한거요? 친구가 물어봐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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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서 받은 싸벅셋 6 1
언제먹지 밥 가족이랑 먹어서 혼자먹기 좀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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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생보다 현생 지분이 커서 38 2
옯창으로 안 남고 금방 탈퇴박을 사람이거나 탈퇴박은 뒤엔 현생에 잊혀서 다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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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수시 고민 있습니다 37 1
안녕하세요, 현역으로 중앙대 공대에 입학하여 1년 다니고, 이제 군입대를 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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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300 4 4
300일 뒤 나는 연세대학교 합격권 점수를 수능에서 받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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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도 1 5
아프면 병원갑니다 비처방으로 못 버텨용 의대 가세용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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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오르비언 2 0
無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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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내 덕코 내놔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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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오르비언 2 2
꼬순내챺챺퍼리퍼리빔을맞아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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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찌질한 사랑을 해봤어? 5 3
여자 땜에 자퇴해봤어? 집앞에서 6시간동안 기다려봤어? 7년 짝사랑해봤어? 삼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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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오르비언 6 0
kick of k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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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창된걸느낀순간 3 4
가끔 그리운 오르비언: 누구누구누구 이런 글들 올라올때 뉴비시절에는 엥 저게...
ㅇㄷ
국잘 ㄷㄷ
아이고 황의 칭찬 감사합니다
국어 만년 3등급인데 어떻게 공부해야 뚫을수있을까요.. 독서를 디지게 못해요
잡담 - 독서에서 예전에는 고급 추론 문제들도 꽤 나왔었는데 지금은 아닙니다. 포장지는 3점짜리인데 열어보면 단순 일치 불일치인 문제들이 많습니다 (저는 틀린그림찾기라고 부릅니다...). 지문 읽을 때 모든 걸 이해하려고 하지 마세요. 문제에서 물으면 다시 돌아와서 보면 됩니다. 저는 개념이 등장하면 동그라미를 쓰고 사람이나 책, 작품이 나오면 네모를 씁니다. 그 외에 밑줄이나 잡다한 도구는 일절 쓰지 않습니다. 동그라미와 네모는 위치를 기억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그저 위치를 기억해두고 빠르게 다시 돌아오기 위함이죠. 그리고 틀린그림찾기를 한다는 생각으로 진입하셔야 됩니다. 평가원은 지문에 모든 근거를 줍니다. 지문에 있는 이것저것 조합해서 지문에 있지 않은 무언가를 이해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선지에서 묻는 것을 지문에서 잘 타켓팅해서 옳은지 아닌지 판단하면 끝입니다. 여기서 필연적으로 지문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그걸 좀 빠르게 돌아가기 위해서 동그라미나 네모로 위치를 기억하는 것이고요.
방법 - 기출의 모든 선지를 분석하세요. 정답은 왜 정답인지, 오답은 왜 오답인지 지문에 다 있습니다. 쉽게 말해 선지의 근거를 지문에서 찾는 연습을 하시는 겁니다. 개정 이후 5개년 평가원 시험지 15회분으로 하시면 되고요. 저도 1컷 정도에서 진동하다가 선지 근거 찾기 연습하니까 점수가 고정적으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인강을 안 들어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국어 인강과 실모에 대해 좀 부정적입니다. 인강은 스스로 사고하는 것을 막고 실모는 퀄리티 측면에서 평가원을 따라올 수 없습니다. 평가원 시험지로 직접 사고하십시오.
이렇게 적어보는 건 처음이라 두서없이 적었네요. 저도 완벽하지 않아서 조언이 부끄럽습니다. 참고하셔서 수험생활에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