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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니딱딱현우진 [1439511] · MS 2025 · 쪽지

2026-01-22 15:12:54
조회수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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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헹 · 1301131 · 01/22 15:15 · MS 2024

    ㅇㄷ

  • 카와니시세이라 · 1292603 · 01/22 15:15 · MS 2024

    국잘 ㄷㄷ

  • 틀니딱딱현우진 · 1439511 · 01/22 15:18 · MS 2025

    아이고 황의 칭찬 감사합니다

  • 할거없어서막지음 · 1413936 · 01/22 15:23 · MS 2025

    국어 만년 3등급인데 어떻게 공부해야 뚫을수있을까요.. 독서를 디지게 못해요

  • 틀니딱딱현우진 · 1439511 · 01/22 17:41 · MS 2025

    잡담 - 독서에서 예전에는 고급 추론 문제들도 꽤 나왔었는데 지금은 아닙니다. 포장지는 3점짜리인데 열어보면 단순 일치 불일치인 문제들이 많습니다 (저는 틀린그림찾기라고 부릅니다...). 지문 읽을 때 모든 걸 이해하려고 하지 마세요. 문제에서 물으면 다시 돌아와서 보면 됩니다. 저는 개념이 등장하면 동그라미를 쓰고 사람이나 책, 작품이 나오면 네모를 씁니다. 그 외에 밑줄이나 잡다한 도구는 일절 쓰지 않습니다. 동그라미와 네모는 위치를 기억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그저 위치를 기억해두고 빠르게 다시 돌아오기 위함이죠. 그리고 틀린그림찾기를 한다는 생각으로 진입하셔야 됩니다. 평가원은 지문에 모든 근거를 줍니다. 지문에 있는 이것저것 조합해서 지문에 있지 않은 무언가를 이해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선지에서 묻는 것을 지문에서 잘 타켓팅해서 옳은지 아닌지 판단하면 끝입니다. 여기서 필연적으로 지문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그걸 좀 빠르게 돌아가기 위해서 동그라미나 네모로 위치를 기억하는 것이고요.

    방법 - 기출의 모든 선지를 분석하세요. 정답은 왜 정답인지, 오답은 왜 오답인지 지문에 다 있습니다. 쉽게 말해 선지의 근거를 지문에서 찾는 연습을 하시는 겁니다. 개정 이후 5개년 평가원 시험지 15회분으로 하시면 되고요. 저도 1컷 정도에서 진동하다가 선지 근거 찾기 연습하니까 점수가 고정적으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인강을 안 들어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국어 인강과 실모에 대해 좀 부정적입니다. 인강은 스스로 사고하는 것을 막고 실모는 퀄리티 측면에서 평가원을 따라올 수 없습니다. 평가원 시험지로 직접 사고하십시오.

    이렇게 적어보는 건 처음이라 두서없이 적었네요. 저도 완벽하지 않아서 조언이 부끄럽습니다. 참고하셔서 수험생활에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