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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문법 [1325791] · MS 2024 (수정됨) · 쪽지

2026-01-21 19: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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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인터뷰]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무조건 제 잘못…앞으로 방송활동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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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전 선수치기’ 의혹에 “미리 찍어둔 영상 올린 것”…“현재 송출되는 홈쇼핑은 모두 녹화분”



[일요신문]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고백하며 고개를 숙였던 임성근 셰프가 일요신문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과거의 잘못을 모두 인정하고 앞으로 방송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가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공식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를 통해 40년 요리 인생의 정점에 섰지만, 그만큼 그림자도 짙었다. 임 셰프의 갑작스러운 음주운전 고백에 사람들은 당황했다. 뜬금없이 전과를 밝힌 까닭이 무엇인지 궁금해하는 이들도 많았다. 시점도 공교로웠다. 지난 17일 일요신문이 임 셰프에게 과거 음주운전 관련 취재 요청을 한 다음날인 18일 고백 영상을 올린 사실이 밝혀졌다. 그러면서 ‘기사가 나가기 전 선수치기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임 셰프 측과는 일요신문 보도([단독] “시동만 켜놨다”던 임성근 셰프, 2020년 사건에선 실제로 음주 주행) 이후 다시 연락이 닿았다. 임 셰프 인터뷰는 음주운전 전력 논란이 불거지기 전에 이미 약속했던 1월 20일 저녁 8시에 이뤄졌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사무실에서였다. 패딩에 비니모자를 쓴 채 가족과 통화를 하고 있던 임 셰프는 “휴대전화 너무 자주 보지 말라”는 말과 함께 전화를 끊었다.


인터뷰는 1시간 40분 넘게 이어졌다. 그는 “대중의 관심을 받을수록 겁이 나고 조마조마했다. 일이 더 커지기 전에 말하고 싶어서 영상을 올린 것”이라며 “음주운전은 변명의 여지없이 제 잘못이 맞다”고 인정했다. 논란이 된 ‘보도 전 선수 치기’ 의혹에 대해서는 “미리 찍어둔 영상을 18일에 올라가도록 예약해뒀던 것”이라고 말했다. 추가로 밝혀진 1999년 음주운전과 무면허 사실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인터뷰 과정에서 기자가 묻지 않은 또 다른 벌금형을 스스로 먼저 털어놓기도 했다.


다만, ‘거래처 갑질 의혹’ 등 자신이 하지 않은 것에 대해선 “결단코 사실이 아니며 가짜뉴스로 인해 저와 함께 일하는 중소기업 대표님과 제품에까지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래는 임 셰프와의 일문일답.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506879



잘 가십시오...  캐릭터성 좋았는데 이제 방송에선 못 보겠구만

rare-서태지와아이들 4집 rare-쉬라몬 rare-디지몬 어드벤처 rare-뉴진스 민지 rare-뉴진스 민지 rare-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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