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세대엔 경제적여건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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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못 가고 그런 경우가 많지않앗나
그런의미에서 학력고사 세대가 학력이 더 뛰어나다는 저는 동의가 잘안됨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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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가 그런 케이스.
당시 예비고사에서 340점 만점에 257점 받고 고려대 국문과 합격했는데 가난해서 4년제 대신 철도전문대학 들어가심.
ㅇㅇ 이렇게 높은 학력으로 상위권대학을 못가는 경우가 잇어서 상위권대학 출신이 현재보다 학력이 평균적으로 높을거라생각하긴힘든거같어요
???:우리때 시립대는 돈 없는 애들이나 가는 곳이였다
이거 누가한말이죠
제 삼촌이여..
프사직접 따라그리신거?
누가 그려줫어요
진학률 자체가 많이 낮음 지금보다
진학률이 낮고 그런 이슈 감안해도 애초에 사람수가 많아서 경쟁률이 높았기에 애매한거같음
그리고 사교육도 상대적으로 덜 발달해서 사교육을 통한 과대평가도 심하고요 지금은
아 정원이 감원안된거면 애매하긴하죠
건국은 삼국대로 쩌리였다
서강대? 듣보잡
한양대는 후반기 학교였어
마 니 뿌 부 붓산대인가 와 완전 도랏네 마
그리고 대학 서열?의 구조가 현재랑 많이 달랐다죠. 성대 중앙대같은 요즘엔 명문대 소리 듣는 대학들도 후기 대학들이었으니까요.
지방대가 살아있던 시절..
저희 아버지도 연대 상경이랑 고민하다가 부산대 법대 진학하셨다고..
정리 합니다. 제2외국어 필수 서울 연고 서강 후기대 성군한양 지금이랑 비교하면 수능이 훨씬 어려움
성대 공대 반에서 15-20등이 가던 학교 특히 서울에서 수원 가는게 너무 힘들던 시기죠. 결론적으로 지금이 훨씬 어려움
라끄리옹 부친께서 이거 비슷한 사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