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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일도하사불성 [1417642] · MS 2025 · 쪽지

2026-01-21 01:26:51
조회수 429

집자랑이긴 한데 내가 좀 만만해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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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만만하게 생각해야 본인들이 편한건가


나보고 어디 사냐 그래서 우리 본가 아파트 (45억 정도됨)

산다 그러니깐 


주변에 평상시부터 나 우습게 보던 사람들이 부모님이 아파트에 빚에 전재산까지 다 썼나보네~ 라면서 억까하는데 어캄 진짜 뭐지;;


45억 다 빚없이 현금으로 샀고 울 아버지만 해도 주식 90억 (이제 100억 넘었을듯) 묶어 둔걸로 알고 그거 말고도 재산 더 있는데 진짜 뭘까


나를 낮춰본다고 본인들 현실이 달라지나 흠


그또래 사람들이 내 동생 있는 면전에서는 암말도 못하던데 

인싸 랑 찐따의 대우 차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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