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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Jo7922 [1392261] · MS 2025 · 쪽지

2026-01-20 22: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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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현대시에서 발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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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 ->차가운 바위를 안아도 뜨거운 가슴

2연 3연-> [ 꽃송이 ]가 입을 맞추어 피마저 불어 넣고 죽어간다.


발상 ) 시는 응집성이 있다. 연결됨을 인지해야 한다.

아, 꽃송이라는 놈이 뜨거운 가슴을 가지고 있구나. 차가운 바위는 시련 정도라고 볼 수 있고 시련속에서도 뜨거운 가슴으로 마지막까지 피마저 불어놓고 죽네. [ 기출 발상 ->살구꽃과 한때 -> 여러가지 대상이 사실 하나의 대상임. 동일한 대상을 여러 호칭으로 부를 수 있음. 김소월 접동새 1연에서는 접동새 , 2연에서는 누나가 나온다. 동일한 대상임을 파악한다]


4연•5연)

[임]이라는 새로운 대상 등장.

[임]의 손길 앞에서 나는 운다


6연 임을 위해서 내 무슨 자랑과 선물을 지니랴.


발상) 현대시에서 제목이 대상/대상에 대한 인식을 드러낼수 있다.

[겨울-나무로부터 봄-나무에로 에서 나무라는 대상이 나타단다. 신석정 역사. 시에서는 달래꽃이 나타난다 이때 자아는 달래꽃에서 역사의 힘을 인식한다.]


아, 임을 위해서 창백한 꽃송이들이 피를 흘렸네. 그러면 창백한 꽃송이 = 나 -> 임을 위한다.로 볼 수 있네


7연 의로운 사람들 -> 필 흘림 -> 대나무


발상)시는 응집성이 있다.


의로운 사람들 = 나 = 창백한 꽃송이 -> 대나무는 피를 흘린 결과물 = 임을 위한 것


발상)시는 응집성이 있다.


8연,9,10연

붉은 마음 = 뜨버운 가슴 

거룩한 이름 = 임



임을 위해 맹세함을 강조한다.


문학은 생각보다 일관성 있게 읽어낼 수 있네요 ㅇㅇ..

깨달아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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