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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입시 새 통로' 지역의사전형…높은 허들에 지원자 규모가 관건

2026-01-20 21:33:46  원문 2026-01-20 06:01  조회수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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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정부가 2027학년도 이후 늘어나는 의과대학 모집 인원 전원을 '지역의사선발전형'으로 뽑기로 가닥을 잡자 입시 현장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대입 피라미드의 정점'으로 불리는 의대 입시 변화는 다른 대학 선발에도 연쇄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어 파장이 크다. 당장 첫 대상이 된 예비 고3·학부모를 비롯해 교육·입시업계는 미완성인 지역의사선발전형이 어떻게 설계될지 주목하고 있다.

20일 정부와 교육계에 따르면, 지역의사선발전형은 지방 의대 졸업 후 해당 지역에 남아 최소 10년간 필수·공공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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