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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 취소 후 분식집 하다 숨진 의사"...의사회 분노, 왜?

2026-01-20 20:01:37  원문 2026-01-20 17:49  조회수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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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면허가 취소된 50대 의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을 계기로 전라남도의사회가 면허취소법 전면 개정을 촉구했다.

해당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이데일리DB)20일 전남도의사회와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도에서 병원을 운영하던 50대 재활의학과 개원의 A씨가 지난 14일 숨진 채 발견됐다.

A씨가 남긴 유서에는 ‘의사 면허 취소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전남도의사회는 이날 성명을 내고 “고인은 후배의 개원을 돕다 ‘의료기관 이중 개설 위반’이라는 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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