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테토남'은 사회에 유해할까…"적대적 유해성은 극소수"

2026-01-20 19:25:22  원문 2026-01-20 17:46  조회수 137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122527

onews-image

‘유해한 남성성(toxic masculinity)’은 남성의 특성으로 여겨지는 지배성과 공격성 등이 부정적으로 작용해 폭력이나 여성혐오는 물론 가사 노동에 대한 거부감 등으로 이어진다는 개념으로 이해된다. 이 용어를 남용하면 모든 남성적 특성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되거나 모든 남성이 유해하다는 인식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19일 국제학술지 '네이처' 보도에 따르면 뉴질랜드 오클랜드대 연구진이 분석한 결과 유해한 남성성 중 가장 심각한 ‘적대적 유해성’에 해당하는 남성은 극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계엄사령관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