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도 솔직히 완전히 공정한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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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있으니까 완전히 공정하다면 바보도 아니고 왜 몇천씩 쓰면서 대치동, 기숙학원 가겠음? 경제적 요인이 많이 좌우하는건 사실임.
근데 최소한 다른 전형보다야 공정하다는거지.. 수시 전형 보면 기가막힌거 많음. 여기야 잘 모르시겠지만 12특도 기가막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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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특 ㅋㅋ
12특 케이스들 보면 여기 사람들 뒤로 넘어감.. 모르는게 나을 수준
대학 가서 12특 보고 반수결심함
도저히 같이 못 다니겠더라
1.서류 제출하기
2.면접보기(화상)
3.합격하기
놀랍게도 현실 이래놓고 12특은 절평으로 수업들어서 학점 날먹함ㅋㅋㅋ
근데 그렇게 치면 공부재능도 운이고 태어날때 지닌 경제력도 운이라서
뭐 공정한 전형 자체가 불가능하죠..
이세상 자체가 운이긴 함

세상이 공정했던적이 있나요.불가능한걸 꿈꾸는것 같은..완전 공정한 전형=이건 헛소리고
제일 공정한 전형이 맞음
그 공정함의 끝은...
어..어어?
12특은 해외경험도 많은데 걍 미국 대학 가지 왜 굳이 한국대학을 오는거지
제도 이용해서 대학 입학 자체가 쉬워서 그런건가
12특 스카이는 말할 것도 없고 의대도 가요. 국내살고 싶으면 국내대 많이들 가더라고요

왜 굳이 가라앉는 배로 기어들어오는가..저도 딱 그생각으로 왜굳이 한국대학 오는거지 싶었음
그것도 있는데 걍 돈 없는 경우가 대부분임 돈 있어도 애매한 미국 대학 갈바에 걍 국내 스카이로 온다도 있고
돈이 없음 미국대학 가면 넉넉잡아 4-5억은 깨진다
봐야하는데 그걸 지출할수 있는 집이 많지 않음 해외 산다고 다 부자가 아님
굳이 입시가 공정해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공정하게 보여야할 이유는 있겠다만...
가능한 공정해야죠 기회의 평등은 최소한의 합의니까요
그 가능한의 범위가 애매하네요.
입시가 가능한 공정하다면...
결과가 나쁘면 수험생 탓
성적이 나쁘면 노력의 탓
환경이 불리하면 그건 개인의 핑계
구조적인 불평등이 개인의 모자람으로 전가가되어서 거시기하네요
저는 오히려 학종 이런 수시가 정시보다 더 공정해보여서...
진짜 학종이 공정한건 절대아니라고 생각함.
점수 결과 원툴보다 개인의 성장과정을 고려하는 학종이 어떻게보면 실질적 평등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ㄴㄴ
누구는 잘사는곳에서 태어나서 학군좋은곳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고 간다면
똥촌에서 태어나서 양질의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에게 기회를 줘야한다는게 점수 결과 원툴보다 더 공정하고 평등하다고 생각합니다.
농어촌도 걔냬들도 인강패스 다 한다고 하지만 학업적 환경이 딸리는건 사실이니까요.
똥촌에서 태어나 양질의 교육을 못받은 학생은 학종으로 대학을 못가요 보통 그런 학교에서 생기부를 좋게 써주는건 드물거든요. 오히려 여러 입시컨설팅에서 추천받고 한 활동들 , 까리한 워딩들로 채워진 그런 생기부가 결국에는 학종에서 유리하더라구요.
또 애초에 학종은 정확한 평가기준/평가결과를 안알려주며, 그냥 입학사정관과 교수님의 주관으로 평가를 하는건데 그게 정말 공정한진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저도 학종으로 붙은 학교 있습니다
학종이 정시보다 공정하다는 놈은 살다살다처음보네
학종이 비리의 온상인데
순진한건가 눈을 감은건가
말같지도 않은 소리 ㄴㄴ
학종이 공정하다는 소리 들으려면 적어도 블라인드 제도라도 풀어야합니다.
극단적므로 조국사태가 정시였으면 가능했을까요?
그러네요. 불가능했죠.
근데 시험 한방으로 줄 세우는게 과연 다른 것보다 공정할까요? 저는 그게 의문이네요.
학종부분은 저는 요즘 세대가 아니라 서울대 특기자전형 지역균형 같은건줄 알아서 잘 몰라서 사과드립니다.
좃빠는소리 ㄴㄴ요
시험 한방으로 줄세우는게 더 잔인할수는 있겠지만, 오히려 공평하죠. 모두에게 같은 기회의 평등이 주어지니까요.
근데 내 자본으로 내 스스로 아니면 내 자식을 위해서 쓰겠다는건데 그것도 불공정인지는 잘 모르겟네요
그래서 그러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전형도 만드는거죠
그건인정
요즘은 인강 있으니까 지방이나 수도권이나 차이 없다 << 역대급 개소리긴 함 그냥 귀하게 커서 머리가 꽃밭인 거
마찬가지로 사회배려 정시전형도 고작 1~4명밖에 안 뽑는데도 오히려 백분위가 일반전형에 비해 평균적으로 10이나 낮다는 점
물론 지방 관련 전형이나 사회배려 전형 등으로 일반보다 낮은 성적으로 들어가는 사람들 보고 꼴받는 사람들 입장도 이해됨
12특 3특 애들 놀고와서 스카이 붙고 꺼드렁대던데 진짜 참 ㅋㅋㅋ 붙는건 그렇다 치는데 꿀전형이면 얌전히 있어야지 왜 나대냐 ㅋㅋㅋㅋ
애초에 제도는 교육부가 장기적으로 꼼꼼히 생각해봐야하는건데 현실은 그냥 자기들 입맛대로 들이박아서..
근데 인강 학원 차이 이건 솔직히 될놈될이라 생각함. 솔직히 인강 살 돈만 있다면 공부하는데 큰 문제 없다고 봄. 영향이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극복 가능한 수준. 그래서 난 농어촌이 어이없는거
심지어 현역들은 엔수생과 붙어야하니
공정하다고 볼순없죠
그래도 가장 공정한 게 정시긴합니다
본문처럼
재수해보면서 느낀게 확실히 다르긴 해요. 근데 그대신 대가를 앉고 가는거라서(나이+비용 등등)
현역 SKY 재평가 ㄷㄷ
랜덤가챠전형 도입하라
12특이 뭐에요?
외국에서 학교 다니던 애들이 수능, 내신없이 대학 가는거요
정시 정도면 그래도 아직 상대적으로 공정하다 생각 이 세상에 100프로의 공정은 없으니
모르겠고 일단 수시보단 공정함
수시 공정하게 만드려면 전국 모의고사 4번 중간기말로 바꾸고 내신산출한다음 생기부는 지가 쓰게 하게끔해서 허위사실쓰면 바로 면접에서 조져버릴수있도록 해야함
와씨 천잰데?
방구석댓글러인 내가 이정도쓰는데 교육부 머갈통은 어케되어있길래 정책이 그따구인지
자네 정치 할 생각있나?
파랑빨강당 모두 해체되면 시도해보겠습니다
외국인 특성화고 농어촌-> 보통 이 순서로 적폐임
농어촌 특성화고 아님?
대학 뻥튀기 정도는 특성화고가 훨씬큼 글고 걔네 직탐하잖아
그건 맞음..근데 농어촌보다 적게 뽑지 않음? 글고 재직자 전형 인원이 더 많을텐데
과당 하나 정도인걸로 암 근데 얘넨ㄴ 경쟁자가 없어서 저 전형 악용하려고 만들어진 일부 특성화고에서 전형 자리 다 쓸어감
암튼 둘다 일반전형에 비해선 ㅈㄴ 개꿀이라는거임.
농어촌 지역인재 메디컬도...ㅋㅋ
근데머 나는 먼저 정보 선점해서 꿀빠는 사람이 위너라 생각함 나도 꿀빨고잇기도 하고ㅎㅎ
적폐네
ㄹㅇ적폐가맞음
수능은 공정함 공평하지않을뿐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공평하지않은데 수능이 공평해야할 이유라도있을까요
공정과 상식의 끝은 ..
어..?
정시가 공정한 건 아니지만
수시에 비하면 개씹공정함 ㄹㅇ..
갠적으로 다 경험해봤는데 재능 어느정도 있으면 대치동 자료 풀든 자이 풀든 점수 비슷하게 나올듯
수시생들이 정시생들에비해 자퇴를 덜 하는 이유가 뭘까요? 사실상 정시생들이 압도적 자퇴율을 가지고 있잖아요.
나라의 미래는 인력들인데 그 인력들이 자꾸 1년 늦게씩 나오는건 나라입장에서 엄청난 손해 아닐지...
대학입장에서 정시로 뽑으면 자꾸 런치고 도망가는데 정시로 뽑을 이유가 없지않는가 싶음
심지어 서울대는 몇몇학과는 정시로 안뽑는 시절도 최근에 있었잖아요.
정시건 수시건 공정 평등 이야기하기전에
뽑는입장에서 정시새끼들이 자꾸 런치니까 정시 줄이는게 진짜 맞는것 같긴함
공정 평등이 먼저인가요 자퇴율이 먼저인가요?
공정 평등하게 뽑아도 자꾸 도망치니
대학 입장에서는 자퇴율이 먼저죠.
수능으로 뽑은 애들이 자꾸 도망을 가니 대학이 수능을 못믿는거기도 하고요. 오죽하면 서울대가 정시에서 내신 교과평가를 넣었을까요.
그 대학 예산을 정부가 쥐고있는데 정부입장에서는 공정 평등이 먼저인거 아시죠? 예컨데 정부가 학부대학, 자전 늘리라고 하고 그걸로 예산책정하니까 대학에서 늘리는 것처럼 ㅇㅇ
님 대학 수시로 가셨죠? 그것도 수능으론 절대 못 가는 곳이요.
제가 생각해도 수시가 짱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부모님이 내신 학원도 곧잘 보내주시면서 생기부도 잘 써주는 선생들 운 좋게 만나서 내신 개꿀빨면서 대학갔으니 여기 있는 대다수 학생들 이해를 못하시겠죠 ㅋㅋㅋ 정시러들이 대학 이탈률 높은 이유는 수시는 군제한 없이 6장이나 쓸 수 있는것과 달리 정시는 가나다군 3장밖에 못 쓰니 운적 요소가 너무 커서 그런것입니다. 정시의 군 제도를 폐지하고 수시처럼 카드 6장으로 늘리자 혹은 대학 등록하면 그 해는 수능 응시 못하도록 하자와 같은 정시 전형의 개선점을 제시하진 못할 망정 정시와 수능은 무시하고 수시가 무조건 좋다는 주장을 펼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한 학년에 학생 수 많고 수시 비율도 지금보다 더 많았던 시절에 나형사탐으로 ㅈㄴ 개꿀빨며 대학 들어갔으면 그냥 조용히 있어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속이뻥~
님 말도 맞는데요 수험생의 염원과 다르게 대학은 왜 자꾸 정시를 줄이고 수시 추가모집도 만들었을까요?
서울대만 봐도 정시생이 수시생보다 2배 자퇴율이 높다는데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10059
결국 이게 대학이 원하는 인재일까요?
그럼 결국 이대로가면 교육부가 짜놓은 플랜에서 대학이 움직일탠데 대학은 수시를 더 원하는거 아닐까요?
대학은 어째 왜 공정하게 들어온 애들보다 불공정하게 들어온 애들을 원하는 걸까요....
아니 제가 쓴 글 좀 읽으세요. 그건 수능의 문제가 아니라 정시의 '전형' 특성상 문제라고 했죠. 그래서 제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책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이야기를 하는게 바람직해보인다고 예시를 들어서 설명까지 해놨는데요. 님이 제가 쓴 댓글도 안 읽고 이렇게 대댓글 다시는 것보니 과연 수시가 우수한 인재를 뽑는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의심이 되네요.
서울대가 원하는 수시는 일반전형이에요 지균보다
https://naver.me/FzsBpQeG
대학은 수능도 싫고 수시도 싫고 대학별고사해서 자기들 뽑고 싶은 사람 뽑게 해달라는데요?
그나마 수시가 대학 입맛대로 학생 뽑을 수 있으니 정시보단 수시가 낫다고 하는거겠죠 ㅋㅋ 대학 입학처의 권한이 커지는거니
하지만 수시도 얘네의 궁극적인 목표는 아니라는거임..
아마 정시 안락사시켜도 수시가 낫네 대학별고사가 낫네하면서 교육부하고 대학하고 싸우지 않을까 싶은데
저도 님 공감 충분히 이해하고 수시 학종이 이정도 조작 판대기인줄 몰랐는데 님이랑 저랑 핀트가 좀 엇다른것 같은데
저는 계속 대학 입장에 포커스를 두고 계속 말한거에요... 위에서 그러니까 계속 대학 입장을 끌고왔죠
과정 공정성은 정시죠 같은 날 같은 시험 같은 기준으로 조지는거잖아요
저는 공정이란게 기회가 효율적으로 배분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자퇴를 하면 그거는 다른사람의 기회 비용을 발생시켰으니까요... 그런 입장에서 정시가 수시보다 배 높은 결과를 보이잖아요? 그럼 결국 수시가 정시보다 더 공정한편이라고 생각한거죠 "결과"적으로요.
그리고 대학 자퇴율 높은건 3장을 쓰는 그런 운적 요소라기보다도 다 알잖아요 N수해서 의도적으로 높은곳으로 가기 위해하려는고 하는거 그거 때문에 그러는거죠 뭐 ㅋㅋ 그게 정시의 결과적 공정성에 취약성을 드러내는거죠. 그런 입장에서 수시를 더 낫다고 생각하는거고요.
정치체제에선 민주주의가 그렇듯, 정시도 입시제도에서 차악인거 아닐까요.. 여전히 무능하고 비효율적이지만 군주정이나 수시같은것보다야…
수능은 그래도 비유하면 두발 자전거를 타는 셈임. 처음엔 부모님이 두발자전거 탈 때 붙잡아 두지만 어느정도 지나면 자기가 알아서 타잖아요. 그리고 재종을 다니는 이유는 관리 때문이라 봄.
친구가 중3 졸업하자마자 베트남으로 넘어가서 고등학교 다니고 있는데 대학은 어떡할거냐고 물어보니까 한국에 다시 올지 베트남에서 다닐지 모르겠다는데 한국 넘어오면 3특이 가능한건가요?
대치동까지 차로 40분 강남러셀 통학 2시간씩 다닌 서울 프라이드 딱히 못 누리고 농어촌 혜택도 못 받는 사람으로써 말해보자면 솔직히 정시가 제일 공정한거 같긴 함 갓반인데 우리학교에서 모고 올1 받아봤자 내신은 전교 20등대임 근데 못하는 학교 사람들 보니까 모고 4등급 받고도 전과목 1점대더라
저런 학교에서 최저 3합7 이런거 딸깍 맞추고 약수 가는게 보기 싫은거임 나도 내 옆친구가 공부를 못했으면 좋겠거든 모고 4등급 맞을 실력으로도 전교1등 하고싶거든
근데 그런애들도 결국 졸업은 하는거라서. 그럼 걔도 그 대학에서 수학할 자격이 되는거죠.
수능이 갑이라고 생각하는 애들 입장에서는 눈까리가 돌아갈듯 ㅋㅋ
한국 대학의 특성상 가장 힘든건 입학이에요. 졸업은 서울대의대도 누구나 할 수 있어요.이러면 또 보나마나 서울대 통계상 수시가 정시보다 우월해~~하겠지만
그건 걍 수시가 정시보다 먼저 뽑는 거라서 정시성적까지 우월한 애들은 수시로 먼저 가는게 크죠. 정시를 수시보다 빨리 뽑으면 뒤집혔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영재고를 제외한다면 말이죠
그리고 위에서 하신 주장은
기회의 효율적 배분을 위해 추첨으로 대학 배정하는 게 더 낫겠네요. 굳이 시험 안보니까 좋지 않나요?
별개로 정시가 완벽하지 않은 제도라는 건 저도 공감하는데 공정성 측면에서 수시>>정시라는 건 말도 안되는 소리죠.
차라리 뭐 여러 측면에서 뛰어난 면을 "정성적으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면 모를까. 정성적이라는게 공정하다고 할 순 없지만 또 수능으로 평가 못하는 인재를 발견할 수도 있는 거니까요.
솔직히 학종은 걍 설대 일반처럼 제시문면접 박아야지 서류면접만 보는 전형들이 ㄹㅇ 적폐같음요
공정하다는 착각속의 능력주의는 오만함을 유발함
수시든 정시든 절대 오만하면 안 됨 우리네 인생은 운이 70%임
입시에서 세부적인 부분까지 고려하면 공정한게 없긴 하지만, 정시가 그래도 수시보단 훨씬 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돈 주고 수능 시험지 유출은 할 수 없으니까요 ㅋㅋ
강남사람들이 오히려정시더 좋아함
이 세상에 완벽히 공정한게 어디있을까요? 정시는 공평한거에요
정시도 결점이 있음. 교육환경이나 문항소재, 정시 원서 눈치싸움 등. 그런데 이런건 문항거래 등 극히 일부를 제외하면 법적 문제는 되지 않는반면, 수시는 경험해보면 법적으로(혹은 관련 규정)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데도 어물쩍 넘어가는 상황들이 나옴. 또한 정보력 싸움이 중3때 고교 선택부터 시작하는데 이건 정말 부모의 돈과 시간, 인맥이 절대적이고. 그래서 현재 수시가 도저히 국민들에게 공신력과 공정성을 인정받지 못한다고 생각함
늦게 공부 시작한 검고생이나 흙수저 자립청년을 내세우면서 정시 확대를 주장하지만 정작 주장하는 인물들은 학군지에서 수년간 부모 서포트를 제대로 받은 계층인 아이러니
불평등이라는 세상에 만고불변하는 형평의 질서
근데 선진국들 보면 우리나라랑 중국정도만 공정성에 매달리지 정작 다른 나라들은 수시,논술형으로만 뽑고 우리나라보다 부정부패 더 일어나더라도 노벨상은 잘만 받는데
근데머애초에 지금같이 모두가 대학에 매달리는 분위기가 있는한 나아질수가 없는 나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