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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인 국교위원장 "채용서류 출신대학 기재 제한 필요"

2026-01-20 14:35:26  원문 2025-12-23 20:39  조회수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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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인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채용 과정에서 출신 대학 기재를 제한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학벌 중심 사회 구조가 대입 경쟁을 부추긴다는 인식에서다.

차 위원장은 23일 서울 여의도동 FKI타워에서 열린 ‘국가교육위원회 운영 보고회’에서 “현재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입사 관련 서류에 출신 지역 등 기재를 금지하고 있는데 여기에 출신 대학도 포함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입 경쟁 완화와 입시 지옥 해소는 근본적으로 학벌주의 문제와 맞닿아 있다”며 “부모들은 여전히 출신 대학이 장래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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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계엄사령관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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