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처맞으니 좋냐?"…구청행사서 공익요원에게 폭행당한 40대 가장

2026-01-20 14:17:50  원문 2026-01-20 05:00  조회수 189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118590

onews-image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서울 용산구청에서 열린 주말 행사 도중 어린 자녀들 앞에서 공익요원에게 폭행당했다는 사연이 공분을 사고 있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용산구청에서 자녀 앞에서 공익요원에게 폭행당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40대 가장이라고 밝힌 A 씨는 "지난해 11월 8일 70대 어머니와 9살 쌍둥이 자녀들과 함께 용산구청 주말 행사에 방문했다가 예상치 못한 폭행 사건을 당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A 씨에 따르면 당시 구청 주차장 진입을 위해 대기하던 중, 어머니가 화장실을 다녀오는 ...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계엄사령관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