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문은 박고가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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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작년에 26만명이었고 올해 30만 뚫을거같은데 이 정도면 윤성훈이 말한대로 사문 선택 안하는게 리스크인 시험임
설공이나 의대 노리시는분들은 당연히 예외시고 이과들도 본인 알아서 할거라고 생각하는데 문과들이 같잖은 자신감으로 사문 던지고 딴거 하는게 대학이랑 멀어지는 일인건 확실한듯
경제 정법은 말할것도 없고 역사 지리같은 과목이랑 조합해도 잘 맞고 무엇보다 공부량이 너무 적음.
쌍지는 연관성이 별로 크지않고 쌍사하는 애들이 사문 제일 배척할텐데 팩트는 세사에서 동사 겹치는 양 제외한 3분의 2 >>>> 사문 공부량 일거라는거임
담요단들은 타임어택&도표 싫어해서 정말 안맞다 싶으면 쌍윤까지는 그래도 그나마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그정도 수학적 사고력이랑 타임어택 견디는 능력없이 수능을 어떻게 헤쳐나가려는걸지도 모르겠음.
옛날같이 지리, 역사가 개념위주 문제면 모르겠는데 최근에는 제시문도 더럽고 추론형 문제가 늘어서 그런 장점도 많이 상쇄되었다고 생각함.
요약
1. 30만(예상)이 선택하는데에는 이유가 있다. 특히 표점,백분위,등급컨 안정성
2. 개인적으로 공부피지컬 늘리는데 도움 많이 된다고 생각함(도표, 타임어택)
3. 다른 사탐과목은 더 망함
4. 그 시간에 국수영 + 나머지 탐구를 해서 대학을 가자
5. 28 수능칠때도 윤리,세지 다음으로 도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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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ㅡ 초지엽
지리 ㅡ 추론의 연속
정법,경제 ㅡ 굳이 말하지않겠음
윤리 ㅡ 모호성
사문은 그정도면 양반이라고 생각함

전수능때만사문꼬라박음…..지리나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