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망치로 PC 부순 '공포의 순간' 녹취…폭언 일삼아 온 '기부왕'
2026-01-19 21:24:37 원문 2026-01-19 20:00 조회수 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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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초중고 참고서를 만드는 유명 출판사의 대표가 직원들을 옥상으로 불러 망치로 컴퓨터를 부수고 폭언을 일삼았던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노조 활동을 한 이에겐 괴롭힘과 퇴사 종용도 이어졌단 주장도 나왔습니다.
이희령 기자가 이를 뒷받침하는 녹취를 확보했습니다. [기자] '좋은책신사고'는 초중고 참고서로 유명한 출판사입니다.
홍범준 '좋은책신사고' 대표가 최근 자신의 모교인 서울대에 1천억원의 발전기금을 쾌척했습니다. 1년치 영업이익의 6배 수준입니다.
하지만 정작 직원들에겐 폭언을 일삼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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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준/좋은책신사고 대표 : 전부 다 또X이가 됐어? 회사 모두가! 이놈의 새X들 정말! 사람을 일을 못하게 하고 있어! 그럼 니는 뭔데, 니는? 그래 나는 개또X이다. 그 다음, 니는?]
[정철훈/언론노조 좋은책신사고 지부장 : (망치로) 직원을 내리칠 수도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아무도 한마디도 못 하고.]
[정재순/언론노조 좋은책신사고지부 사무국장 : '학부를 갓 졸업한 학생이 이렇게까지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느냐. 사전에 누구랑 빼돌린 거 아니냐, 답안지를' 그런 식으로 매도를 했었고.]
헐
이제 쎈 대신 누가 국밥해주냐
노조 확인
노조가 왜

조금 더 지켜보긴 해야할듯해명 어케 하려나
해명할게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