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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대치·목동의 비극… ‘극단선택’ 45% 강남 학군지 등 집중

2026-01-19 15:44:44  원문 2026-01-19 11:59  조회수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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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송재우 기자, 연합뉴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서울 지역 학령기 청소년 185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세상을 등지는 학생 수가 증가하고 있지만, 우리 교육 정책은 대학입학 경쟁 심화와 과도한 사교육이라는 해묵은 난제를 풀지 못하고 학생들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 특히 명문 학교·학원이 몰려 있는 서울 서초·강남·송파·강동·목동에서 자살 시도·자해 시도가 두드러지게 많이 나타나고 있어, ‘학군지’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다.

19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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