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문법 킬러들 뭐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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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수능 수저, 바투/밭게
21 수능 숨은그림찾기, 인용절
23 수능 탈춤놀이, '모두 고르시오', 생략
24 수능 담화 빼고 다 (지문형/노래/안은 문장)
26 9모 와/과, 뿐이라면
얘네 말고 기억이 안 남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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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바 7 1
다들안녕히주무새요





바투는 인정이구나
26수능 문법 38번 빼고 다.
37도 빠져야 하지 않나요
아뇨 제가 틀렸어요
난 맞춤 ㅋ
표점 몇점이냐
139
미안
개웃기네
ㅋㅋㅋㅋ

진짜 지구 기출 대충 본 거랑 언매 다담 800제 안 풀고 수능 본 게 한으로 남네요얘네만 좀 했으면 지금쯤 어떻게 됐을 지...
기죽지마라. 좀 틀릴 수는 없지. 인생은 실전이다. 하지만 기죽지마라. 침몰하는 배에서 바이올린을 켜라.
그래도 문법에서 4틀하고 135점 띄웠는데 ㅁㅌㅊ
공통은 4점인데 나랑 동급이네. 아깝다. 화작하지
ㄹㅈㄷ 문법 0틀로 137인데
근데 6모 때 표점 6점차였나? 그거 임팩트가 너무 셌어서
다시 과거로 돌아간다고 해도 언매 골랐을 듯
비문학 잘하고 싶다. 한 번에 많이 읽으면 머리에서 꼬인다.
? 공통에서 4점 까인거면 3점 중에서는 안 틀린 거 아닌가
어떻게 비문학을 못한다고 할 수가 있음
칸트 지문은 이해하고 푼 사람이 전국을 뒤져봐도 없을 것 같고
나머지 2점짜리들은 실력 이슈라기보다는 그날 컨디션에 따라서 갈리는 듯
눈알굴리기로 품. 그냥 3지문 중 하나도 제대로 이해 못하고 복사붙여넣기 형식으로 그때그때 정보 나오면 이건 어디선가 물어보겠다 싶어서 그냥 나올때까지 선지탐색해서 어거지로 품
이원준t 브레인크래커 들으셨으면 좀 더 잘 보셨을 듯
수능 국어를 푸는 방식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1. 깡독해력으로 풀기 / 2. 변별요소 위주로 독해해서 풀기 / 3. 눈알굴리기
1번은 애초에 읽은 책이 많아서 글을 큰 흐름에서 이해하는 게 익숙하고
그 안의 세부적인 요소들이 감각적으로 외워지는 수준의 학생만 가능함
그러니까 다르게 말하자면, 소위 '재능'이라고 불리는 영역
책을 개많이 읽으면 독해력이 늘긴 늘겠지만 막연한 공부법이라서 중간에 지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함
2번은 이원준t 브레인크래커 수강해보면 알겠지만 수능 지문 안에는
변별하기 위한 요소가 심어져 있을 수밖에 없으니
변별요소들을 숙지하고 지문을 읽으면서 선제적으로 이런 요소들을 파악해놓고
이걸 기억한 다음 문제로 넘어가면 편안한 문제풀이가 가능해짐
3번은 님이 하셨던 방식인 그냥 지문-선지 비교대조하는 눈알굴리기인데
가장 실전적이라고 할 수 있지만 단점은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함
저는 6모까지 1+3번 스타일이었는데 기복이 심하고 체계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해서
6모 이후부터는 1+2번으로 연습했고,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함
강민철, 심찬우 같은 강사들이 1번 위주거나 2번을 아주 살짝 곁들이는 방식인데
이거는 진짜 글을 못 읽는 노베이스들한테나 좋은 방식이지
님처럼 경험 있는 1등급대라면 2번 위주로 공부해보면 아마 글을 읽는 시야가 넓어질거임
근데 아직 저도 누군가를 가르쳐본 경험은 없어서
그냥 강민철, 김상훈, 이원준, 정담온t 수강하고 나니까 이런 것 같더라~ 정도의 의견이니
참고만 하시길
인용은 쉽지 않았나?
문법이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페이크 갖다가 낚는 식으로 내서 사람마다 편차가 큰 것 같음요. 오답률은 일단 킬러라고 봐도 무방하니까요
솔찍히 인용보단 25 06 지칭이 더 어려운듯
19는 솔직히 바투밭게보다 최소대립쌍이 더 십새긴했음
바투밭게는 그래도 어사구분은 제대로 가르치는 슨상들 많아서 정신만 차리면 보였는데 최소대립쌍은 걍 아예 처음 들어본 사람들이 대다수
https://orbi.kr/00072754175
오답률만 따지면 26수능에서도 몇 문제 들어갈지도. 물론 26수능 문법이 엄청나게 어려웠던 건 아니지만
22는요
2409 용꿈도 오답률 80퍼일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