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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설공 설의 나오셨으면 부모님이 평소에 어떤삶을 사시는지 함 보시고 짜피 문과=망함이라고 생각하시니 결정하세요
지금은 전혀 그런 생각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냥 메디컬이 좋다고 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의사신 분은 적힌 그대로이고
공대 나오신 분은 박사하고 삼성 다니다가 지금은 상관없는 일 하고 계시고요.
두 분 다 지금은 좋아하는 일 하고 계십니다.
좋아하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라고 하시네요
그냥 여기다 물어보는 것보다 이 글 그대로 냅두고 8년쯤 뒤의 자신한테 보여주는게 더 나을듯
그러니까 님도 제가 현실을 몰라서 그런단 말씀이시죠?
8~10년 쯤 뒤에 고등학교 친구들이 뭐하면서 지내나 보면 될듯
넵 의견 남겨주신 것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메디컬 준비하시는 분들은 이 글이 불쾌하실 것 같아 곧 지우겠습니다.
저도 올해 설의 가능한데 설전정을 썼는데요, 설의 간다고 행복할까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전정에 대한 확신도 없고 아직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