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메디컬 가는 건 고점매수 병신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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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한약수 판검변을 포함한 모든 전문직은
10~20년 뒤쯤이라면 AI에게 충분히 대체될 수 있다고 봅니다.
대체되지 않더라도 기대소득이나 취업시장이
얼어붙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죠.
그렇다면 지금 전문직을 가지는 것이
제목처럼 가성비 개똥망, 시간낭비일까요?
저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대체될 수 있다’와 ‘대체된다’는 크게 다르죠,
전문직은 어쨌든 국가가 인증하는 자격/면허가 있어야
진입가능한 시장이고, 이는 높은 진입장벽을 의미합니다.
자격증이 없는 사람은
사실상 해당업계 진출이 불가능하죠.
여기서 누군가는 말합니다
“니가 위에서 기대소득이 낮아진다 그러지 않았느냐”
“전기전자공학부 가서 대기업 취직이 훨씬 낫다”
예 맞습니다.
현재만보면 약사나 변호사, 회계사보다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대기업에 취직하는게
소득이 훨씬 높죠, 이른 퇴직을 고려하더라도요.
하지만 근래 1~2년과 같은 반도체 호황기가
10년, 20년 동안 유지될까요?
이 질문에 대해 혹자는 답합니다.
“앞으로 10년 동안 HBM용 램 구매대기 꽉 찼는데
5~10년 간 반도체 업계는 호황 확정이다 병신아”
그런데 과연 확실할까요?
반도체 산업은 대표적인 사이클 산업입니다.
불과 4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GPU 등 비메모리 반도체 산업에 밀려
메모리 반도체 업계는 사양산업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상당 수 투자은행의 견해였습니다.
삼성전자 주가는 3~4만원대까지 곤두박칠쳤고,
SK하이닉스의 인텔 낸드반도체 부서 인수는
사상 최악의 M&A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등 비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주가가
어디가 천장인지 모르고 상승할 때,
마이크론, KLA 등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주가는
나스닥 지수만도 못 한,
BM을 오히려 깎아먹는 존재였습니다.
반도체 업계에 언제 불황이 닥칠지,
언제 그 많던 수요가 싹 사라질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게 반도체 산업입니다.
2017~18년도에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하며
반도체 품귀현상이 일어났을 때 역시 지금과 비슷한 분위기였지만
불과 1~2년 만에 그 극호황기는 피크아웃을 겪었고
4~5년 만에 위에서 말한 그 불황기를 겪었던 것 입니다.
당장에 컴공은 또 어떤가요?
2010년대 후반, 알파고가 세상에 나오고
나라 전체가 코딩 조기교육 열풍에 빠져있을 때
서울대 컴공의 입결은 메디컬을 위협했고,
고사국의 입결은 웬만한 설공을 씹어먹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불과 3~4년 뒤 코로나를 거치고 챗GPT가 나오며
생성형 AI가 개발자를 순식간에 대체하자
컴공의 선호도는 순식간에 바닥으로 내리꽂혔고,
그 자리는 전기전자공학부가 꿰차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취업시장은 기술의 빠른 발전으로
분위기가 휙휙 바뀌게 됩니다.
하지만 메디컬과 문과 전문직은 어떤가요?
의사(치과의사)야 말할 것도 없고,
맨날 망한다 망한다하는 한의사, 약사, 수의사가
정말로 망했나요?
당장에 입에 풀칠도 못 할 정도로 망했나요?
변호사 역시 사시 시절 압도적인 권위에는 못미치더라도
로스쿨 도입 이후 막변들도 4~5년차 땐 세후 1억을 받고,
개업 못할 것 같으면 경감 특채로 취직할 수 있죠,
빅펌이야 뭐 말할 것도 없고요.
예, 입에 풀칠은 합니다.
변시합격 후 6개월 수습 티오 줄어든게 흠이라면 흠이겠군요.
회계사요?
Ai 때문에 망했다곤 하지만 어떻게든 풀칠은 합니다.
동네에서 개업해서 개인 세무기장 해주면서
세무사들이랑 출혈경쟁을 하기 시작한다면
그때쯤은 정말 망한게 맞겠지만 아직은 아닌 듯 싶습니다.
전문직은 최소한 민주화 이후 수십년간
공고한 입지를 지켜냈습니다.
수십년간 축적된 ‘직업 안정성’은
그 어떤 풍파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최소한 수년마다 분위기가 확확 바뀌고,
불황기엔 희망퇴직, 정리해고를 걱정하거나
이직자리를 알아보는 직장인보단 훨씬 안정적일겁니다.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는 것이 필연적 미래인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전문직이 입에 풀칠도 못 할 정도로
Ai가 많은 일자리를 대체한 시점엔
아마 남아도는 잉여재원과 생산력으로 기본소득을 배급하는,
재화의 희소성이라는 개념이 희미해진 시점일 것입니다.
이 글은 메디컬을 가라, 혹은 계약학과나 공대를 가라는
학과 추천글이 아닙니다.
그저 최근 반도체의 극호황기를 보고
메디컬은 쓰레기고,
반도체 관련 계약학과가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이상한 논리로 전문직과 타 학과를 까내리는
일부 몰상식한 사람들로 인해 촉발된 마이너한 풍조가
너무 단편적인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끄적거린 글 입니다.
세상은 변화합니다.
또 우리의 생각보다 더 빠르게 변화합니다.
그러나 직종마다 이 변화에 얼마나 민감하게 변화하는 지에 대한
변화민감도(?)는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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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기술 지문으로 감을 되찾고 시작을 하려고 했으나 첫 지문부터 털려버리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모든 직업은 결국 ai에 대체되겠죠
다만 제 생각엔 직업 별로 얼마나 빠르게, 궤멸적인 타격을 입을 지, 억제가 될 지 그 여부의 차이라고 봅니다
앞으로 닥쳐 올 미래를 예견하기 쉽지 않지만 일리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메디컬은 문제 생기면 책임질 사람이 필요해서 생각보다 잘 버틸 거 같음
포인트가 조금 잘못 짚어진게 책임질 사람이 몇명이나 필요할까요? 지금 100명이 책임지는거 1명이 책임지면 된다는게 ai대체의 핵심임. 전문직 망한다라는건 일자리가 아예 싹 다 대체된다가 아니라 지금 현재 100명 필요한거 50명만 필요하게 되어도 절반은 백수되는거고 임금도 낮아짐
ai로 인해 사고날시 본인책임으로 계약서 서명하게 할듯
맞는말입니다만 하나만 수정하면 막변 5년차에 세후 1억 거의 못법니다 그거 빼곤 다 동의
5년차 세후1억=세전 1.8억 찍으려면 중형 부띠끄는 가야하는데 연고로 밑에서 중형가기 힘들대요
세후 800+@ 수준인데 1.8억은 아닌듯요 1.4 조금 안되는 수준
아 그렇네요 세후 월천이 세전연봉 1.8억입니다
막변 5년차 실수령 500~600사이야
최신정보 업데이트하자
그리고 변호사 10년차이상 거의없다
개업하면 중위소득 400되려나...
양극화겁나심함
모르겠고 이번주 로또번호나 불러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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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고 싶은거 하세요 미래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돈 보고 결정하면 나중에 상황 바뀔때 무슨 생각 들까요
그게 제일 이상적이기는 한데
근데 고등학교막 졸업한 사람중에 자기가 확실히 하
고싶어하는게 있는사람은 진짜 극소수 일듯…
그건 맞음 그래서 세상이 운빨인거 고등학생 수준에서 충분한 정보를 얻는건 불가능하긴함 그래도 돈 때문에 하기 싫은 전공 억지로 하는건 비효율적이라는 얘기임 걍
ㅇㅇ 저도 수험생이면 대부분 아직 자기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저처럼 가서 바뀌는 경우도 많아서
싫어하는것만 피해서 가는걸 추천
막변 5년차 저정도로 못벌어요 정보 정정좀 ㅠㅠ
약사는 요즘 월 150 주면 감사합니다 하고 일합니다
150은 그래도 지방가야 겨우 받지 않나요
서울은 페이 100이 깨졌다는 소문이
주급?
전문직까지 대체되면 사실 그땐 직업의 의미도 크게 변할듯
이렇게 예언 잘하면 지금쯤 주식으로 떼돈 벌었겠지?
이건 예언 글이 아니라 미래는 아무도 모르는거니 함부로 예언하지 말라는 글인데?
심지어 아직 대학 입학도 못한 고졸이 떠든 글이네 ㅋㅋㅋ 아
다만 지금 대학 드가는 남자면 문과전문직 준비해도 7~8년 뒤, 메디컬은 현역간다쳐도 8~12년뒤부터나 소득이 발생하기 시작하는데 그쯤이면 진짜 어떻게될지 모른다는거임
ㅇㅇ 그래서 솔직히 지금 중3~고1은 전문직 이런거에 목맬 필요가 없음 걔네가 대학 졸업할 나이대면 전문직까지 싹다 갈려있을거임
공감합니다. 개인적으로 반도체 계약학과는 정말 좋은 학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메디컬에는 비할바가 못되죠. 일단 회사생활 한다는 것 자체가 전문직이랑 비할바가 못됩니다.
의대는 아무리 봐도 결점이 없어보여요
진심 사기템임
성균관대 글로벌바이오메디컬융합신소재반도체공학과를 가면 시장이 어떻게 변하든 무적입니다
근데 본문도 생각해봐야하는게 지금 중3~고1은 전문직 노려도 의미없는거 맞음. 걔네가 대학교 졸업할 나이되면 직업들 싹다 없어지고 기본소득 논의되고 있을거임
전문직으로 꿀빨수있는것도 이제 막 본과 들어간 의대생들이 마지노선임
메디컬보다 좋을진 모르겠는데 ai 이후로 이제는 사이클 없음
이게 왜 점심메뉴추천이 아니지
저녁메뉴 추천좀

우동맛잘알
메디컬이 먹히면 그땐 그냥 사람보다 로봇이 더 많이 돌아다닐 듯
의사 전망 극단적으로 암울하게 보시는 분들 의협파워를 너무 과소평가하지 마시길
전문직에 대한 대단한 환상을 가진거같은데 솔직히 그정도 직업 아니고 외려 대체에 가장 취약함
초반에야 경로의존성이 있으니 관성적으로 전문직 유지되고, 책임소재나 여러 방면에서 전문직이 보호받아도 어느순간 되면 대체했을때의 한계 효용이 더 높아지는 순간이 분명히 옴
지금도 대체했을 때 충분히 한계 효용이 더 높을만한 전문직이 많은데 쉽지 않죠
충분히 한계효용이 높다고 말하는데, 그건 아직 인간 전문직 1인의 육성비용 + 인프라 + 책임소재 등 다각도적 분석을 했을때 제대로된 대체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에요. 쉽게 생각하면 여전히 피지컬 AI를 활용한 수술실 하나를 세팅하는것보다 병원에 계시는 의사 다섯분을 쓰는게 더 싸요.(이미 이 의사들에 사회적 투자를 많이 했음)
근데 어느순간엔 이 투자를 하지 않아도 되는 순간이 옵니다.
학부 다니면서 여러 교수님들, 원장님들 강연, 강의 들으면서, 나 스스로도 AI를 써보면서 많은 걸 느낌
AI의 학습속도와 학습량은 인간 전문직 1인의 투자 효율을 아득히 상회하고, 최적의 답안을 제시할 가능성이 인간 전문직보다 높음
오히려 AI 거버넌스를 위한 적절한 사회경제학적 제도 개선, 국내 경영 및 조직문화의 혁신, 다가올 AGI 시대에 결맞는 교육제도의 대대적 개보수가 필요함
오르비에서는 전문직에 대해 너무 과도한 선망을 가지는거같아 안타까움
근데 전문직 대체될쯤엔 다른 직군은 어떻게 될지 생각 안해보셨나요..
전문직 대체가 다른 직군 대체보다 빠르면 빠르지 느리지 않습니다. 전문직대체가 AI 연구자를 대체하는 것 보다 기술적으로 더 쉬워요. AI가 주도적인 학습을 통해 새로운 공식을 하나 만드는 것보다, AI에게 이미 있는 전문지식을 공부시키는 것이 기술적으로 난이도가 훨씬 낮습니다.
전문직 협회와 그들의 이해관계가 큰 정치계를 너무 얕잡아 보시는듯요..? 지금도 일반의약품은 굳이 약국에서만 팔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다이소 영양제도 약사들의 집단행동으로 판매 중단되었는데..
그걸 넘어서는 사회 근간적인 개편이 나타나는게 AGI시대에요. 그걸 5년안, 10년안에 보겠다는거부터가 이미 기존 제도의 해체를 의미합니다.
전문직 협회니, 뭐니 하지만
인간의사에게 한번 수술 받기(3달 대기, 가격은 AI의 3배) 대 AI 의사에게 수술받기(대기 거의 없음)이면 누구를 택하실래요?
인간의사의 밥그릇 문제 이상으로 인간 의사의 노동 가치가 극단적으로 낮아집니다.
그렇다고 AI를 도입하지 않는건 국민 건강에 오히려 위해가 되죠. 건보 재정때문에 정부가 칼질하고있는데, 그 알량한 밥그릇때문에 살려줄까요?
애초에 의술은 중인의 일입니다. 국가의 발전보다는 안녕을 위한 직군인데, 그걸 너무 극단적으로 중시하는 것 같아서 그랬습니다.
변호사의 경우.... 역시나일겁니다. 다만, 이건 더욱 관성이 강할거에요: AI 판사라는 개념이 국민정서에 맞는 순간이 와야만 가능합니다.
혹시 그 agi시대 오면 저 드디어 여중생이 될 수 있을까요
어준아
그런건 모르겠고 AGI 시대인지 뭔지 그거 빨리와서 저 불로불사 영생할 수 있게 해주시면 안 되나요?
20대의 몸으로 영원을 살고싶은데 ㄹㅇ
의대 증원도 못하는 마당에 그런 시대가 온다뇨..언젠간 오겠지만 지금 대학 가는 사람들까진 별 관련없다고 봅니다. 의대 증원이 국민 정서에 안 맞았나요? 의사들의 집단행동에 결국 손을 못 쓰게 됐을뿐이죠.
생각보다 기술의 발전을 너무 저평가하시는거 같은데...
모든 직업은 시대 흐름에 따라 변합니다.
조선시대에는 사대부 또는 유학자가 최고의 직업이었고, 의업, 역관은 중인이었죠.
그런데 산업화 이후에는 아니었습니다.
IMF 이전까지만 해도 서울대 물리학부가 국내 최고의 입결을 자랑했죠. 한의대도 허준세대때는 '의대를 왜가냐'하며 가던 시절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의대 지상주의죠. 이게 얼마나 갈것 같나요. 절대적인건 없습니다.
그리고 2027 추계위까지 봐야알겠지만, 지금 의사 증원 다시 추진중이에요.
어쨋든 의사들의 집단행동에도 영향을 받지 않을만큼 기술이 대체할 수 없는 이상 힘듭니다..시범으로도 AI 주도 수술 같은거 도입하려고 해도 바로 집단행동 해버리면 그만인데요..지역의사제로 증원하려고 하고 있지만 벌써부터 집단행동의 조짐이 보이는데 뭘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저도 기술이 발전하여 더 좋은 서비스를 값싸게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에 대해 대찬성이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거란 생각입니다..글고 그 정도로 기술이 발전할 정도면 아르바이트나 생산직종은 싹 다 사라질텐데 그들은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네요...세금으로 모두를 먹여살릴 순 없으니..전 기술이 발전을 하더라도 인간 위에 기술이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인간위에 기술이 있지 않기 위해 오히려 기술이 인간을 대체하는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노동에 대한 서로의 시각에서 온도차가 있어서 조금 평행선을 달리는거같네요.
다만,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건 지금처럼 흘러갈거같진 않다는 점이에요...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근데 궁금한게 집단행동했을때 그틈을 타서 AI의사로 대체하거나 테스트하면 의사들 손해 아님?
의대증원 사태 보고 전문직이 갑이라는 생각이 더 들던데...전문직의 역량이 뛰어나서 대체 불가인게 아니라 그들이 가진 자격증이랑 힘때문에 못건드린다고 봐야지 않을까요.
의사말곤 증원한다했을때 막을 수 있는 전문직 없습니다 의사도 곧 증원당할 예정이지만요...
전문직이 가성비 쌉 구려진건 팩트잖음 물론 반도체 호황이 계속 가진 않겠지만 미래에 수요가 폭증할건 확실함
다 좋은데. 국내 현대차에서 공장자동화 못하는 이유는 사람때문임. 결국 사람이라는 존재를 배제하면 이상주의자밖에 안됨.
이미 아틀라스 현장 배치중
좋은글이네요
컴공은 ai의 등장으로 이렇게 된거고
반도체는 상황이 많이 다른듯
3차 산업혁명때 컴퓨터, 코딩이 주요 먹거리로
들어섰고 그게 몇십년 가다가 이제 꺾이는거임
번도체는 이제 시작임. 본격적으로 4차 산업혁명 시작되면 로봇이나 고성능 컴퓨터 혹은 미래 기술에 안들어가는데가 없음 메모리든 비메모리든
솔직히 지금 상황 돌아가는거 보면 대충 감 오잖아
하닉 성과급만 봐도 앞으론 공대가 대우받는 시대가 올거임 이미 해외는 다 그렇게 되어가고있고
글 쓴거 보면 어떤 학과 추천글은 어니라고 하지만
전문직 올려치기 하는게 너무 티남 반도체는 까고
의사 월급이 500이 되고 치과의사가 일본꼬라지 나고 한의사가 실제로 작두를 타야하고 약사가 문자 그대로의 약싸개가 된다고 할지라도 어디든 주면 개같이 기어가서 구를 자신 있다
고점매수는 맞지 ㅇㅇ 이미 이 이상의 학과가 없으니
병신까지는 의문.. 근데 뭐 오르비에서 있는 4~5수박고 갈 가치까지는 더 의문
반도체 호황 거품 꺼지긴 할듯
메디컬대체될때면일을할필요가없을것.
지금이라도 안늦었다 메모리반도체 탑승해라
작금의 상황으로 미래를 예단하는 우를 범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런 부분을 잘 지적하신 것 같습니다
변화민감도의 개념 또한 신선하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전지전능하신 AI시여
제발 월세내고 먹고 살게만 해주세여 ㅠㅠ
님들아 나 진짜 궁금한게 문과쪽 전문직은 모르겠는데, 이과쪽 전문직들이 ai로 대채된다면 그 사람들 전부 알자리 잃고, 젊은 사람들 아니면 다시 취업시장에 뛰어들기도 힘들탠데
그중에 몇명이라도 나쁜 마음 먹으면 바로 브래이킹 배드 현실판×999 열리는거 아님? 난 이것때문에도 대채 힘들다고 보는데 님들 생각은 어떰?
시간지날수록 고점이 계속 높아져서
신고가 치고있는데 ㅋㅋ
고점매수해야됨
더올라갈낀데?
메디컬 가려는 사람들, 메디컬 보내려는 부모님들은 절대적인 돈보단 워라벨 대비의 돈을 보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 외에도 전문직이고 어디서든 일할 수 있고 정년이 없다는 점도 고려된 거겠죠. 메디컬은 박봉이 돼도 꾸준히 수요가 있을 것 같아요.
기본소득 받고 살면 그만이야
어이구...메디컬이 나락간 시점이면 다른 전문직, 일반 사무직, 엔지니어는 이미 사라진 후야.
누가 누구걱정을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