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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론이 한 몫함
3분컷 해야하는데 5분 잡고 있으니 초장부터 멘탈 나감
이번에 독서론 어려웠어요? 늘 먹던대로 1분 20초정도에 넘겨서 유난히 어려웠다는 못 느꼈던거 같은데
3번이 좀 까다로웠긴 합니다
사설억까식 독서론 맛
늘 먹던 그맛은 아니었죠
= n수생은 늘 먹던 맛이였다
재수까지는 잘 안먹어보던 맛임..
06은 그나마 덜 포함되는듯
에이어 제외하면 2411 이후로는 '문학이 어려운 기조' 에 초점이 맞춰졌었고
26도 문학이랑 언매가 초점이었으니
25수능이 문학이 어려웠나요?
한 번 매콤하게 내니까 와르르 무너지는 거 보면 재밌을듯
하나하나가 카메라 브레턴 헤겔 급이었으면 언매 컷 80언더 봄 저는
27때 보여주나 ㄷㄷ
내년에 1컷이 85 언더 박히더라도 저런 형태보다는
26수능에서 문학 더 빡세게 내버리는 느낌이긴 할 것 같아요
얘는 언매탓이 큰거같긴함 개인적으로 독서보다도 언매가 맵다고 느껴졌어가지고...
언매는 그나마 2606에서 매체 지랄 원스텝 2609에서 언어 지랄 투스텝 밟아놨어서
예정된 거였음
그런거같긴한데 겹쳐서내가지고
언매들어갈때 넉넉히 20분냄겨놨는데
결국 36 계속보다 틀렸음;;
아하..
24수능때 화끈하게 털렸어서 그런가
그 이후로는 어떻게 나오든 내 페이스대로 운영이 가능해짐 ㅋㅋㅋㅋㅋ
ㅁㅊㅋㅋㅋㅋㅋㅋㅋ
24말고 본수능에선 항상 비문학불이었고
6평은 비문>문
9평은 문>비문인데
쉬운 비문학을 기대한게좀 이상하지않나 싶어요
'9평처럼 쉬운 비문학'까진 아니어도
올해만한 난이도는 예상 못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2506 에이어 이후로는 독서에서 굵직한 지문들이 없었기도 하죠 25수능도 비문학이 불이라기엔 약했고, 6평은 언매랑 경외감만이 회자 되었으니까요 게다가 2609 자체가 24수능의 그것과 상당히 유사했기도 하고
25수능의 7,8,16은 오답률이 26을상회했습니다.
17 18 19 20 21 22 23. 24 25 까지 오답률이 60프로 상회하는 비문학이나왔는데,
2609하나를 보고 쉬울거다라고생각한 학생이나 강사가있다면 그건 자질부족이라고 보입니다
물독서라는 건 제가 단어 사용을 잘못한 듯 하옵니다만 제 의도는 22수능 지문들이나 23 게딱지 25 에이어처럼 세트 자체가 버거운 그런 지문들이 잘 나오지 않았다라는 뜻이었습니다
실제로 22수능 이후에는 리트 지문들을 봐야한다라는 이야기가 나온 것처럼 독서가 많이 헤비했고 학생들의 학습 중심이 문학 언매보다는 독서에 많이 치우쳤었는데, 24 이후로는 문학과 언매로도 초점이 옮겨졌다. 그리고 25에서는 22나 24처럼 큰 임팩트가 없다보니 그런 초점이 부분적으로나마 유지 되었고 26 9평으로 인해 학생들이 더욱 그러지 않았나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재차 말하지만 제가 말한 쉬운 비문학은 무조건 9평 같은 난이도만을 말한 건 아니었습니다. 또한 25수능의 오답률은 흔히 생각하는 독서의 어려움과는 조금 다른 부분에서 왔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쓴 것이며, 2609 하나 때문에 그렇게 생각한다라는 말이 아니았습니다
다른부분이라니요...!?
이해가조금어려워서
음.. 개화지문을 낮은 정답률 예로 드셨는데 개화지문에서 내용 자체를 이해 못하거나 뭉개진 경우는 적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선지와 보기 독해 실패가 오답의 원인이라고 생각하며, 이는 제가 들은 몇몇 강사 분들의 수업을 통해 알게 된 부분이었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사설이나 22 기출 등을 두고 말하는 어려움은 대개 지문 이해가 어렵다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기에 어려움의 요소가 다르다라고 말씀 드린 겁니다.
저 또한 일개 학생 입장에서의 생각을 쓴 것인지라 100프로 제가 맞다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26시즌 국어는 여러모로 선택과목 이슈가 굉장히 큰 듯요.
26 6모 매체
26 9모 문법
26 수능 언매 전체
주는 파트를 쉽게 안 주고 시간 끌게 하는 그 전략이 현장에서 굉장히 크리티컬했음.
그 점도 크지요
아니 근데 자꾸 당해 6,9평 언급을 하면서 쉽게 나올거다라고 생각한다는데 보통 그렇게 누가 예측하나요..
그리고 쉽게 나온다고 예상을 한다쳐도 쉽게 공부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냥 똑같이 하던대로 하는거지
'쉬울 거라고 예상을 한다'라기 보다는
독서가 메인이고 지문 자체가 헤비한 시험지를 현장에서 만나보지 못했고, 대비할 능력과 관심이 덜해졌다라는 게 제 생각이었습니다.
'그냥 똑같이 준비한다'라고 하더라도
22수능을 현장에서 친 재수생과
24수능을 현장에서 친 재수생이 같을 리는 없으니까요
그리고 '공부를 의도적으로 쉽게했다'라기 보다는 이전이면 독서에서 어려운을 찾고 노력할 시간을 문학에 더 투자했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겁니다.
아니 진짜 평가원 교수들이 술쳐마시고 예! 독서의 붐을 일으켜보자 하고 낸거임 진짜
항상 독서가어려웠어요 수능은
술쳐마시는 교수들 ㅅ
(?)
매체가 너무 좀 어나더던데..
메체가 많이 그시기 하긴 했죠..
진짜 저 위에 한 놈 말하는 뽄새는 여전하노
누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