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 생겨도 병원 안가는 이유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100583
내가 ㅈㄴ정병이 있다고 생각해서 갔는디 의사가 나보고 정상이리고 한다면 난 그냥 병신일반인이 되는거임 뭔가 대부분 나같은 이유로 안갈듯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그때는 어려웠는데 지금봐도 개어렵네
-
우리 학과 교수 이름을 있는대로 기술하시오 ㅇㅈㄹ
-
예전에 디시 이런 글 봤는데 6 0
글 제목이 "본인 성적이 길동이보다 낮으면 개추"였던걸로 기억 참고로 전 디시 안 해요
-
나도 합격증 ㅇㅈ 14 1
캬루야 사랑해
-
ㅁㅌㅊ임? 충북대에서 국숭세로 갈아탐
-
이거들어바 5 0
굿
-
이거들어바 0 1
-
다 두쫀쿠 만들때 말쫀쿠 만들면 때돈 벌거 같은데 4 0
말차 시장이 두쫀쿠시장보다 작지만 지금 두쫀쿠는 너도나도 하는 상황인데 이때...
-
ㅇㅈ 22 7
합격해써요!!! 뒷북 미안미안해요
-
유빈이에서 모고 안쓴 이유가 1 2
모고 사서 딱 풀기 전에 그 종이향과 설렘이 좋았음…
-
기다릴게 늦잠잘게
-
살기싫다씨발 2 0
나포함 친구 4명이서 노는데 나머지 3명은 각각 연대고대성대인데 나혼자만 수능도...
-
자다가 깨버렸네 2 1
-
국내한정 인생 앨범 적고 가셈 34 0
-
작년 초에 깔짝 보다 말앗는데 그 때 봣던 건 아직도 기억남
-
도움받고 싶어요 ㅠㅠ 댓글 남겨주세요
-
Sogang Konkuk Pusan Kyonggi 왜 발음대로 안하는거임?
-
유비니는 뭐할때 마니 씀? 10 1
실전개념부터 다? 아님 실모엔제만?
-
연대 조발 예측 3 7
왠지 오늘일거 같죠? 저번주 금욜에 송도학사 26버전 업데이트했던데 작년 제작년...
-
손끝까지 다아아아아아아아 핥짝
-
지듣노 6 0
ㅅㅌㅊ?
-
제이팝 뱃지 이런거 없냐 9 0
요루시카 뱃지 즛토마요 뱃지 TUYU 뱃지
-
아니 무슨일임 2 1
대체 무슨 떡밥이 지나간 거야
-
노래 추천 플리즈 12 0
신나는걸로 ㄱㄱ
-
미국 니미츠급 항공모함 링컨함 20 0
중동으로 이동중 좀 되긴했음 이틀정도
-
허키 음악력이 ㅈ댐 3 0
허키 알게된게 이센스때문에 알게된거긴한데 작업물이 ㅈ댐
-
Update
-
여태까지 속여왔습니다 6 0
사실 남자에요 딱히 죄송하진 않습니다
-
숙제만하고.잔다진짜 1 0
열심히했다문제만풀고잠을자자 제발 너무졸려서미치겠다...
-
이...게 뭐노 2 1
현실반영;;
-
알바 왤케 없지 지금 과외 3개 하면서 작지만... 220 정도 버는데 생활하다보니...
-
슬쩍 보고 ㄱㅊ으면 구매
-
서강대 추합 방식 3 0
서강대 다군 지원했는데 정시 추합은 홈페이지로 발표하는 건가요 아님 바로...
-
싱잉랩은 힙합아님? 10 0
그럼 로꼬 그레이 창모 지코 크러쉬 박재범은 프로듀서 하면안되지않나 얘네 싱잉랩으로...
-
개서운하네 3 0
나만 생일때 메인 안보내준거엿네…
-
주인 찾아서 혼내주자
-
그래도 명색이 세계사인데 5 0
폴리투 / 헝가리 / 중세 불가리아 아주 약간의 중앙아시아사 가나/에티오피아 왕국...
-
리젠 다죽었네 0 0
..
-
펀치넬로 얘도 좋네 6 0
우기 이거 아이돌 그 우기임?
-
더비를 뭘로 사야하지 6 1
그냥 무난하게 조셉트로 입문할까...
-
강의실로 아 참 교수님이 문신때매 긴 팔 입고 오래 난 시작도 전에 눈을 감았지 날...
-
엥 왜 ㅋ이거 5번넘게쳐짐? 15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대중픽 넘버원 1 0
-
요즘 두쫀쿠라는 단어에 빠졌음 1 1
기분이 좀 두쫀쿠같다 상당히 두쫀쿠같은 상황이다 이렇게 씀 근데 문제는 저게...
-
악가네의 코는 아직도 거대하다
-
세계사 ㅈㄴ 빡치는게 글고 10 0
마리아 테레지아를 뭔 병신으로 만들어놓음 저정도면 ㅈㄴ ㅅㅌㅊ인데
-
최애 국힙 랩퍼 한명씩 적고가셈 11 0
나는 산이 아는사람얘기 개좋 ㄹㅇ
-
애기 노래듣게 해줘 ㅗ 2 1
자꾸 이럼 사클가서 mc기형아ver로 볼수밖에 없어
-
좋아하는 랩퍼 2 0
로꼬,그레이,산이,김감전,EK,김하온,이영지 릴러말즈,창모,빅나티,다이나믹...
의외로 가면 정상이다 아프다 이런식으로 딱 구분을 때리지 않더라고요
맞아요
막초진때 무슨 설문지같은거 풀게하고 님 이런문제있으심? 가정환경어떰? 어릴때맞음? 집가난함? 이런식
그냥 그 사람이 힘들면 이렇게 해보고 이런 약으로 도움을 받아보세요 뭐 이런느낌도 많아요

적긴 하지만 경미한 경우에는 주기적으로 상담만 받아라 이런경우도있음와 이건 몰랐는데
가보셈
약 안먹어도 그냥 신세한탄할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도 상당히 위안이 됨

단정적으로 말 안하던데 가보니까저는 저번에 고민되다가도 그냥 엄살인가싶어서 안갔는데 그때 그냥 갈걸….ㅠ
가보셈뇨이 썩괜찮음 특히 전 누구한테 어릴적 이야기나 트라우마 이야기하면 님뒤끝쩌네ㅋㅋ 어릴때맞은게 지금맞은거임? 같은 소리나 들어서 맨날 담아두고 살았는데 초진할때 말하면서 눈물콧물다짜냄...
물론 의사마다 다르지만 막 부둥겨안고 맞아 니쌤나쁘고 엄마도나쁘고 세상도나쁘고ㅠㅠㅠ 같은 공감은 안해주시긴 했음
눈물콧물 다 핥아먹기
자기의 속 얘기를 누군가가 들어준다는 것만으로도 도움되더라구요

아근데 대학병원이나 예약 꽉꽉차있는곳은 걍 약받는곳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될수도 있슴뇨...헐 무조건 전문성따지려고 대학병원 가러고 랬었는데…감사합니다

그런데는 가면 다시 예약잡거나 스케줄 변경도 빡빡하고 다음사람 들어와야한다고 말도 제대로 안듣고 약만줌뇨특히 무슨 정밀 검사가 필요한 상황이거나 비슷한 경우는 의원에서 종합병원 의뢰서를 작성해가지고 대신 찾아주고 그럼
원래 정신과는 무조건 약물치료가 베이스고요 심리치료를 원하면 1시간에10만원쯤하는심리치료사를찾아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