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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스의 개구리 [1405761] · MS 2025 · 쪽지

2026-01-18 22:50:36
조회수 234

외대 자부심 느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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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난 잘 모르는 분야긴 한데


외무고시 쪽으로는 서울대랑도 맞다이 뜨는 정도로 알고 있음

그리고 생각보다 여러 업계에 구석구석 조금씩 퍼져있음


열심히 하면 손해는 안 보고 반대로 노력 투입 대비 가성비가 좋은 학교라고 생각함…특히 로스쿨쪽은(물론 외대가 리트를 잘 못치긴 한다만)


학교가 ㅈ만하고 해주는 것도 없는데 계속해서 아웃풋은 나옴…

사실 20년 동안 침체만 하는 중인데도 어느정도 라인 유지가 된다는 점은 나름의(?) 자부심을 갖게 해줌.


문과 only 대학 치고는 나름 특수성이 있어서 본인 비전만 확실하면 좋은 대학임

rare-힉스 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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