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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등록금, 서강대 2.5%·국민대 2.8% 인상한다... 연대·고대는 인상 추진 중

2026-01-18 08:40:13  원문 2026-01-17 15:31  조회수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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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총학생회 “학생은 학교의 ATM이 아니다” 등 학생들 반발

서강대와 국민대가 2026학년도 학부 등록금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연세대와 고려대, 한국외대 등도 등록금 인상을 논의하고 있다. 정부가 17년간 유지해 온 ‘등록금 동결 정책’을 완화하기로 하면서, 서울 주요 대학들이 등록금 인상에 적극 나서는 분위기다.

17일 서강대에 따르면, 서강대는 지난 6일 열린 2차 등록금심의위원회(등심위)에서 올해 등록금을 전년보다 2.5% 인상하는 안을 의결했다. 이날 등심위에서 학교 본부와 학생들이 제안한 등록금 인상률은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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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호 · 965225 · 21시간 전 · MS 2020

    이어 “현재 서강대의 등록금 의존율은 62.4%로, 연세대(35.1%)와 고려대(40.3%) 등보다 높다. 반면 서강대 법인 전입금 비율은 운영 수입 대비 0.4% 수준에 불과하며, 이는 연세대(5.8%), 고려대(2.2%), 성균관대(3.7%)와 비교하면 현저히 낮은 수치”라고 했다. 또 “서강대 법인 전입금 비율이 2010년 2.6%에서 현재 0.35% 수준으로 지속적 하락해왔다”며 “법인의 책임 있는 재정 참여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 누리호 · 965225 · 21시간 전 · MS 2020

  • 누리호 · 965225 · 21시간 전 · MS 2020

    네이버 댓글 : 등록금 인상은 반대하면서 학교축제때 마다 비싼 인기 아이돌들 불러주기를 바라는 ㅉ 등록금 인상이 싫으면 아이돌축제를 없애면 된다. 그건 또 싫지? ㅉ

  • 음각 · 1260754 · 19시간 전 · MS 2023

    등록금 인상 반대하는 애들은
    나중에 취업해서 연봉동결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