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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ng [1431064] · MS 2025 · 쪽지

2026-01-18 02:27:17
조회수 188

그냥 깔끔하게 이 한마디 하고 가세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086210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rare-킁 rare-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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