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082151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Update
-
여태까지 속여왔습니다 6 0
사실 남자에요 딱히 죄송하진 않습니다
-
숙제만하고.잔다진짜 1 0
열심히했다문제만풀고잠을자자 제발 너무졸려서미치겠다...
-
이...게 뭐노 2 1
현실반영;;
-
알바 왤케 없지 지금 과외 3개 하면서 작지만... 220 정도 버는데 생활하다보니...
-
슬쩍 보고 ㄱㅊ으면 구매
-
서강대 추합 방식 3 0
서강대 다군 지원했는데 정시 추합은 홈페이지로 발표하는 건가요 아님 바로...
-
싱잉랩은 힙합아님? 10 0
그럼 로꼬 그레이 창모 지코 크러쉬 박재범은 프로듀서 하면안되지않나 얘네 싱잉랩으로...
-
개서운하네 3 0
나만 생일때 메인 안보내준거엿네…
-
주인 찾아서 혼내주자
-
그래도 명색이 세계사인데 5 0
폴리투 / 헝가리 / 중세 불가리아 아주 약간의 중앙아시아사 가나/에티오피아 왕국...
-
리젠 다죽었네 0 0
..
-
펀치넬로 얘도 좋네 6 0
우기 이거 아이돌 그 우기임?
-
더비를 뭘로 사야하지 6 1
그냥 무난하게 조셉트로 입문할까...
-
강의실로 아 참 교수님이 문신때매 긴 팔 입고 오래 난 시작도 전에 눈을 감았지 날...
-
엥 왜 ㅋ이거 5번넘게쳐짐? 15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대중픽 넘버원 1 0
-
요즘 두쫀쿠라는 단어에 빠졌음 1 1
기분이 좀 두쫀쿠같다 상당히 두쫀쿠같은 상황이다 이렇게 씀 근데 문제는 저게...
-
악가네의 코는 아직도 거대하다
-
세계사 ㅈㄴ 빡치는게 글고 10 0
마리아 테레지아를 뭔 병신으로 만들어놓음 저정도면 ㅈㄴ ㅅㅌㅊ인데
-
최애 국힙 랩퍼 한명씩 적고가셈 11 0
나는 산이 아는사람얘기 개좋 ㄹㅇ
-
애기 노래듣게 해줘 ㅗ 2 1
자꾸 이럼 사클가서 mc기형아ver로 볼수밖에 없어
-
좋아하는 랩퍼 2 0
로꼬,그레이,산이,김감전,EK,김하온,이영지 릴러말즈,창모,빅나티,다이나믹...
-
김동하T 후기 2 0
현역 때 현강 들었는데 매주 김동하 쌤 수업만 기다림 너무너무너무 재밌고 힐링됐음...
-
T1자켓 살말 3 0
마킹은 걍 사놓기만
-
유빈 쓰는 애들보면 11 0
열받는게 정말 돈이 없거나 사정이 어려워서 실모를 유빈을 쓰면 ㄱㅊ 사실 돈아까워서...
-
사실별다른문제가없음에도 빠르게변화하는세상을보다보면.. 형언할수없는먼가먼가임..
-
만나이네 ㅅㅂ
-
헐 학교에서 200준대요 2 0
라식해야지
-
새르비 인싸들 다 나갔네 4 0
ㅉㅉ
-
내가 유일하게 듣는 k힙합 22 1
붕붕, 눈, 힙합보단 사랑보단 돈 오하요마이나이트 내 기쁨은 너가 벤틀리를 끄는...
-
N수 N기준 4 0
나이임 수능 본 횟수임? 나이로는 올해가 삼수긴한데 수능은 25 현역때만 봐서...
-
원희는 미친고닉이야 3 0
만든지 얼마나 됐다고 내가 뻘글쓰며 쌓아나간걸
-
걍 안해야지 6 0
지가 급하면 하겠지 ㅋ
-
이제 고3올라가는 현역입니다. 내년에 교육과정 바뀌어서 이번에 못가면 클나서 빡세게...
-
연경제 컷 2 0
보니까 710이 컷이라는 소리 들리던데 ㄹㅇ임? 하 걍 쓸걸…
-
님들 메인 어케봄 9 0
알려주세요 엉엉.
-
다 알면 너는 배경지식 마스터 4 0
니아살란드 스와질란드 아비시니아 탕가니카 바수톨란드
-
플리 다 듣고 자야지 0 0
-
일단 마지막연락은 7시간전에 쳐웃기만하길래 괘씸해서 공감표시만 했음
-
힙합입문곡추천좀 7 0
욕없고 허영심찌들지않은걸루..
-
N수 2수이상은 제발 들어라 0 3
잘자ㅏ 좋은 꿈 꿔 공부 열심히 하고 밥도 잘 챙겨 먹어~
-
애기 만칠천덕코가 필요해요 4 0
-
수1 지수 관련 1 0
-
공하싫 3 2
으귀찮아 하지만 시험비용 5만원을 날리지 않기위해 아침에 ㄹㅇ 달릴거임 암튼 카공할거임
-
사탐 추천 0 0
3월까지 잇올에서 공부하다가 4월에 입대예정인 예비 군수생입니다 원래 사탐으로...
-
아프리카에 어떤 나라가 있냐고요 그럼 말해요 에티오피아,영국,프랑스..
-
광운대 최초합발표일 아시는분 0 0
ㅈㄱㄴ ㅠㅠㅠ
-
이누이트의 기분을 느끼는중 0 0
신나서 존나 멀리까지 걸어왔는데 다시 돌아갈 생각하니까 왜 이누이트들이 이렇게 화 푸는지 알겠네…
아.
아

훈보단 훨낫다
이번에 드디어 보나 싶었는데!빨리 인증하세요 저 화났습니다 >:(

사람이너무많아요!!대 병 호
항번호가 정수여야 하는 거 정말로 몰라서 묻나요? 정해진 룰을 깨는 행위를 하는 사람이 룰을 깨도 되는 합리적인 이유를 설명해야 정상입니다. 근데 왜 질문이 반대일까요? 당신이 모든 경우가 다 된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세상 모든 등차수열 문제에서 상관이 없다는 것을 보여서 설명하세요. 그렇지 않다면, 학생들은 어떤 문제일 때 되고, 어떤 문제일 때 안되는 것을 또 외워야 합니다.이게 과연 문제 없는 일일까요? 그니까 그런 주장을 하려면 세상 모든 문제에서 됨을 밝혀서 증명하라는 것입니다. 왜 자기들이 증명하지 않고, 나에게 되는 거 아니냐고 억지부립니까? 그까이꺼 증명해주면 되는 것을. 그니까 그렇게 했을 때 모든 문제에 답이 맞음을 밝힐 수 있으을 밝히면서 말해야 합니다 최소한 저는 답만 맞으면 된다는 주장응 해도, 그 야매들이 안전한지 아닌지 정도는 학생들에게 충분함 근거를 설명하면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당신도 이게 안되는 상황이 없음을 증명해서 말하던가, 아니면 언제 되고 언제 안되는지 파악해서 말해야 합니다. 거리곱은 그냥 계산일 뿐이지만, 변수의 범위를 바꾸는 행위가 없습니다. 근데 수열에서 이건 다른 문제입니다. 당신 말에 벌써 문제가 있지요. 중간항이 없는데 무슨 중간항을 의미합니까? 학생들이 바로 이런 말들응 하기 때문에 정수조건을 신경을 쓰라는 것입니다. 물타기 하지 마세요. 최소한 a0 쓰는 사람은 여기와서 이렇게 따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분명히 앞에서 항번호 정수를 유지하라고 했습니다. 정수를 늘리는 것과 정수와 정수 사이의 새로운 항을 만드는 것을 같은 작업인 것처럼 말하는 것을 보고, 그냥 당신은 아무렇게나 막하려는 거구나. 이런 생각밖에 안듭니다. 당신이 자유롭게 한다는 것을 두고 다른 사람들이 그것을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똑같이 이해할 수 있는지 먼저 책임을 갖고 생각해보세요. 그런 책임도 없이 아무말이나 질러놓고, 떼쓰지 않길 바랍니다.
자의적으로 무언가를 정의할 수 있지만, 본인이 자의적으로 정의한 것이 객관적으로 설명이 잘 되는지 증명의 책임은 자의적으로 정의하는 사람에게 있습니다. 저는 책임지지 못할 자의적 정의를 하지 않으려는 것이고, 학생들에게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인데, 그걸 두고 당신은 저에게 당신의 자의적 정의를 받아들이라고 강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신에게 세상 모든 등차수열 문제에서 그렇게 해도 됨을 증명하기를 요구하는 것인데, 당신은 그 증명을 할 생각이 없네요. 그럼 당신은 책임은 못지는데, 당신이 생각한 자의적 풀이를 안한다는 이유로 저에게 시비를 거는 것이지요. 굳이 설명을 부정확하게 해야 하는 것처럼 말이죠. 그러다가 안되니까 a0 따위와 연결지어서 책임만 면하려고 하네요. 애초에 중간항을 도입하지 않으면 되는 간단한 일입니다. 그리고 그 중간항을 도입할 수 있는가 없는가를 묻는 홀짝성 문제도 존재하는데, 그런 문제 앞에서 당신의 자의적 정의를 학생들이 맹목적으로 받아들였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그런 순간이 오면 당신은 이건 그렇개 하면 안된다고 그때가서 변명해서 빠져나가겠죠. 학생들이 수학을 못하니까 잘못인것처럼 몰기 쉽죠. 그러나 당신이 그렇게 말했기 때문에 누군가가 중간항이 없다는 조건을 이용하는 문제를 못풀면 당신 책임이 되는 것입니다. 굳이 그렇게 해서까지 계산 조금 빨리했다는 자랑을 하고 싶은가요? 스킬의 부정적인 측면이 있고, 감당할 수 없는 일이니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신이 부정적인 측면이 없음을 증명하라는 것입니다. 증명하세요. 증명하지 못할 거면 이런 댓글 달지 마세요. 수험생들을 한방에 나락으로 보낼 수 있는 위험한 말입니다. 책임지지 못할 말을 함부로 던지지 않길 바랍니다. 저에게 무언가를 요구하지 마세요. 증명의 책임을 모두 당신에게 있을 뿐입니다. 이해가 안되면 함부로 말을 하지 말던가. 아마도 고교과정에서 삼각함수에서 일반각으로 확장할 때에도 왜 그런 개념으로 조심스럽게 대하는지 저 분들은 모를 겁니다. 눈에 보이는 게 계산 값이 같은 것밖에 없으니까요. 비약이 아니라 그냥 자의적 정의지요. 증명을 보여주지 않으니 비약도 보이지 않죠. 당신이 말한 자의적 정의를 왜 모두 받아들여야 하느냐는 것입니다.
객관적으로도 쓰이지 않는 말이고요. 그러니 당신 혼자 잘하면 되는데 왜 여기와서 떼쓰냐는 것입니다. 매우 위험한 생각인데 말이죠. 당신이 혼자 그렇게 푸는 것은 알아서 하면 됩니다. 그러나 내 유튜브에 와서 그딴 것을 강변하려면 충분히 책임감을 갖고 다 되는 이유를 객관적으로 증명하라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을 거면 당신 혼자 그렇게 하면 되는 일입니다. 220913번에서 중간항 받아들이면, m=5/2일 때 d=15도 답이 되어서 못 품. 이것도 정말 몰라서 묻습니까? 1. 제가 지목한 이 기출문제도 m은 자연수라고 써 있고, 쇼츠의 문제도 m은 자연수라고 나와 있습니다. 다른 점이 무엇인지 설명해보세요. 2. 굳이 바보가 되고 싶다면 혼자 바보가 되길 바랍니다. 남들까지 바보가 되어야 한다고 선동하지 않길 바랍니다. 증명할 수 없다면 겸손하게 있어야지, 증명할 수 없다고 아무말이나 막 던지는 인성은 무엇인지? 극한을 가르칠 때 입실론델타가 없으면 극한을 설명 못하는 것도 아닌데? 지들이 증명 안하는 것을 두고 자기들이 정상이며, 내가 엄밀한 것처럼 이상한 프레임 씌우지 말길 바랍니다. 현실은 증명 못하는 거 막말하는 게 바보일 뿐
캬
문제가평가원스펍지않다
오타있음

저도처음알았음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