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연애감정이라는게 ㄹㅇ 이해하기 힘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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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평소엔 안그런데 약 2년에 한번쯤 좀 감수성이 풍부해지는 시기가 있는 것 같음
뭔가 내 뇌가 '이사람과 사겨라'라고 명령하는 것 마냥 하루종일 그 사람 생각만 나고 그럼
근데 좀 지나고나서 생각해보면 과거의 나 자신이 이해안감. 그사람의 매력이 어떻다기보단 그냥 나 자신이 조금 뇌가 돌아갔던 것 같은 느낌
근데 나 모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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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만나줄거면서 나의 정중앙을 저격봇키시키는 저 풋내07처69녀여붕이는 나한테 죄를 너무 많이 지음. 저ㅣ를 숙청하기 위해 나를 서방님으로 받아들여야만 함. 제바류
그거 페닐에틸아민 때문임
ㅇㅎ.. 겁나 과학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