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민결 [1415360] · MS 2025 · 쪽지

2026-01-17 20:19:05
조회수 90

흔한 혼란형애착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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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때 친한 애한테 고백받고 22시간 뒤에 차임


그거 땜에 개큰트라우마생겨서 이제 누가 나 좋아한다고 해도 의심부터 들고 그냥 웃김 나같은 개병신을 왜 좋아하나 싶음


문제는 내가 자존감은 ㅈㄴ낮은데 자존심은 ㅈㄴ높아서 주변 사람들한텐 내가 갑이었던 것처럼 말하고다녔음 이것땜에 전애인이랑 크게싸우고 우울정병걸림


언젠가는 고쳐야 될 거 같긴 한데 이거 어카냐 ㄹㅇ로 걍 내가 개사이코인거같기도하고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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