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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이과는 고학년 OR 졸업생 중에서도 다시 수능쳐서 의치한 가는사람 찾으려면 꽤 보이나요? (질문 자체가 주관적이긴한데... NeurIPS님께서 보신/들으신 사례는 좀 있으신지)
일단 제 주변에 고학년에 뜬 케이스는 없네요
1-2학년 때 도망간 애들은 몇 있어요
그런데 설대에서 의치한 가는케이스는
보통 처음부터 설대 걸어만 놓고 +1하려고 1학기부터 휴학하기로 마음먹은건가요 아니면 설대 다니다가 "아 ㅅㅂ 이 길 아니네" 하고 다시 수능치는 사람이 더 많나요?
윗공대는 사실상 메디컬 갖다 버리고 온 애들밖에 없어서 전자는 거의 없는 거 같고 후자가 많은듯요
목표가 있으신가요? 미박가시나
그게 목표긴 해요
박사 후에 교수 vs 사기업
둘 다 한국이고 SKPYK면 교수할 듯
미국이면 미국에서 일하다 교수로 들어오든 아예 안 들어오든 둘 중 하나
마음만 먹으면 교수가 가능한 스펙인데 한국 사기업 들어가는 선택은 좋아보이진 않음 (일반인에게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자본 많은 연구 중심 기업이면 좀 다를지도)
물론 제 분야(AI) 기준이라 다른 분야는 ㅁㄹ
안녕하세요 NeurlPS님, 예전부터 계속 쭉 존경해왔던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NeurlPS님에게 궁금한 점이 있어서 꼭 여쭈어보고 싶어서 질문을 달게 되었습니다
꽤나 길게 적은것 같아서 너무나도 죄송합니다... 하지만 진심으로 여쭈어보고 싶어서 댓글을 달게 되었습니다.
이번년도에 제가 수능을 좀 많이 대차게 말아먹어서, 한서삼 수준의 공대에 갈것 같습니다. (수능 직전에 진짜 모고중 60%는 올1 초반까지는 나왔는데, 너무 대차게 말하먹었습니다....)
이번 수능때 대치에서 진짜 최상위권 학생들과 죽어라 경쟁하고 비교하느랴, 진짜 재수하면 죽어버릴것 같아서, 아직 재수를 할 생각이 없지만, 너무 한서삼 수준이 낮다면 그래도 다시 재수할 생각은 있습니다.
예전에 NeurlPS님이 했던 말중, "웬 한서삼 라인 얘들 대려와 한양대 공대에 박아넣으면 2점대 나온다" 라는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서, 지금 진로 방향성에 대해서 너무나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도 NeurlPS님처럼 CS에서 ML/AI 영역을 공부하고 싶지만, 알다시피 한서삼 라인에서 CS 강의가 상당히 수준이 낮습니다. 학교 교과목, 학교 커리큘럼을 다 살펴봤는데 진짜 처참하더라고요.....
예전에 NeurlPS님이 했던 말중 하나인데, 서성한중 이하 학생이 CS에서 Ai/ML을 할 수 있을꺼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도 하셨고, 저 역시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컴공에 투자를 안하는 학교다보니까 특히 그런것 같습니다
여러 고민에 빠지던중, 제가 여러가지 길을 찾아보았는데, OCW라는 길을 찾게 되었습니다.
Mit OCW에서 대다수 mit 강의를 열어놓은걸 보았고, CS229나 CS231n, 등 스텐포드에서 역시 CS강의가 열려있고, CS188이나 그런 UC버클리에서도 CS강의가 열려져 있더라고요. CMU에서도 부분무료 형식으로 CS강의가 열려있었고, 하버드에서도 부분적으로 영상강의가 열려져있었습니다.
이런 영상 강의도 분명히 neurlps님 역시나 보셨을것 같은데, 혹시 이게 서울대나 연고대 수준 강의와 얼마나 비교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한 이러한 컨텐츠를 죽어라 공부하다보면, 어느정도 AI 대학원에 들어갈 수 있는 수준까지는 되는지 역시나 알고 싶습니다. (사실 알아보니 AI대학원은 학부에서 탑티어 쓰지 않는 이상은 매우 어렵다고 하던데.... 아니면 설카포 학생이거나.... 그런 영역에서 차라리 아싸리 재수를 하는게 나아보이긴 하네요)
ps. neurlps님이 대학생 시절과 대학원생 시절, 얼마나 많은 시간을 공부하셨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너무 고민이네요... 사실 그냥 재수해버려서 바로 연고서성한 뚫는게 더 쉬워보이긴 하는데.... 이번에도 말아먹을까봐 갑자기 너무 고민이 되기도 해서 이쪽 길을 더 알아보고 있습니다
편입 공부도 지금 역시나 하고 있고, OCW도 지속해서 듣고 있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결국 OCW 듣는게, 서울대 3, 4학년 전공과목을 대체할 수 있는 수준인지, 아니면 겨우 1, 2학년정도밖에 대체할 수 없어서 한계가 있는건지, 그런 부분을 알고 싶습니다.
사실 OCW를 듣는다는건 립스로 교과서를 가져와서 공부한 후, 그 후에 영상을 보고(사실 없는것도 많고), 제공된 문제나 과제를 한다는거라서 상당히 3, 4, 학년 전공과목을 대체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결국 공부 방향성이 립스로 교과서 가져와서 독학으로 공부한다는건데, 이게 참 어렵더라고요...
계속 재수 생각만 나는데, 또 서성한중 이상으로 못하면 바로 재수 실패니까....
제가 한동안 안 들어왔다가 이제야 봤네요
사실 ML DL 기초 강의들은 어느 학교든 배우는 건 비슷하긴 합니다 (로드나 시험에서 요구하는 수준은 다르지만요)
게다가 SKPYK라고 한들 대부분 미국 Top4의 수업을 그대로 가져오거나 약간만 변형해서 합니다
솔직히 학교 수업 내용만 잘 따라간다고 해서 잘할 수 있는 분야는 CS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ML은 더더욱 그렇고요
저도 아직 학부생이라 정확히는 모르는데 주변에서 이야기를 들으면
0. 우리 랩실의 연구분야에 맞는 학생인가 또는 더 나아가서 이 분야에서 연구를 해본 경험이 있는가? (얜 아니어도 상관 없는 거 같은데 적합하면 강력한 무기임)
1. 주요 과목들을 적절히 선택해서 들었고 성적이 준수한가
2. 미적분, 선형대수 등의 기초 수학과 기본적인 DL 코딩을 할 수 있는가
3. 지원하는 분야 관련 지식이 일정 수준 이상인가
이 정도를 보는 것 같습니다
CS229 같은 걸 열심히 들으면 제 생각엔 그냥 교양 느낌의 단편적인 지식이 쌓일 뿐이지 그걸 진학할 때 무기로 사용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안 듭니다
말씀하시는 그게 수업 로드를 온전히 제공하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아마 아닐 것 같아서 좋은 생각은 아닐 거 같네요
저도 유튜브에 있는 강의만 본 적이 있는 거라 자세히는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