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도 비문학 난이도 순위 좀 정해볼까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065159
범위는 비문학이 본격적으로 어려워진 17학년도부터 26학년도 수능까지로 잡았습니다.
22년인가? 이런 거 올라왔었는데 리뉴얼 좀 해봅시다.
먼저 난이도 순서는
SS: 풀라고 낸 건지 의심되는 킬킬킬러 지문들, 릿밋딧에 있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음
S: 등급컷을 뒤흔드는 무시무시한 지문들, 고정 1등급들도 까다로웠을 문제들
A: S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변별력 문항이 포진해있고 1등급을 변별해내는 지문들
로 설정했습니다!
(나중에 얘는 S중에서도 특출나다, 얘가 A는 아니다, 이러면 S +나 S- 도 만들겠습니다.)
SS
브레턴우즈 체제(22수능)
헤겔의 변증법 (22수능)
에이어의 도덕 문장(25 6평)
S+
카메라(22수능)
가능세계(19수능)
이중차분법(23 6평)
PCR (22 6평)
점유소유(20 9평)
S
개화에 관한 논의(25수능)
노자의 도(24수능)
게딱지(23수능)
BIS 비율(20 수능)
구껍질(19수능)
비타민 K (23 6평)
동일이원론(22예비)
끈 밀어올리기 효과(20 6평)
미토콘드리아(20 6평)
LIFA 키트 (19 6평)
S-
칸트(26수능)
예약계약(21수능)
조선 신분제(24 9평)
유류분권(23 9평)
축전지(22 예비)
A
열팽창(26 수능)
이상치 결측치(24수능)
법령의 불확정 개념 (23수능)
렌더링 모델링(21수능)
레트로바이러스(20수능)
법률효과(19수능)
오버슈팅(18수능)
콰인포퍼(17수능)
보험(17수능)
오디오 신호 압축과정(26 9평)
웹페이지 검색 (23 9평)
새먼의 과정 인과 이론(22 6평)
영상 안정화 기술(21 6평)
LP 논리(18 9평)
dns스푸핑(18 6평)
사단법인(17 9평)
칼로릭(17 9평)
또 추가할 지문 있거나, 난이도 바꿔야 할 지문 있으면 댓글로 얘기해 주세요!
(언제든지 의견 받아요!)
그럼 갈드컵 on
중요 공지)
1. 카메라 vs 헤겔
두 지문 모두 수능 역사에 획을 그은 지문들이죠.
그러나 카메라와 헤겔이 SS냐에 대한 논박이 많아서
투표를 통해 카메라는 S+로 내리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이후에 카메라 저평가 여론이 다시 형성되면
재투표를 하겠습니다.
2. A급 최소 자격
유명 지문들을 다 넣다 보니 A급이 너무 많아져서
컷트 지문들을 정해놓겠습니다.
과학 기술은 17수능 반추위
인문 철학은 22 9평 반자유의지 논쟁
법, 사회는 26수능 보증
이 친구들보다 어려운 지문들만 A로 선정하겠습니다.
난이도 평가할 자격은 되어야 하니 26수능 성젹표 올려놓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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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헤겔이요...?
카메라를 내릴까요 헤겔을 올릴까요?
헤겔이 올라가는게 맞지 않을까요? 제가 감히 난이도 평가할 실력은 안되긴 하지만요....
의견 감사합니다. 헤겔을 올리도록 하죠.
기술 지문 중 가장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상징성 측면에서 카메라를 1위로 뒀습니다.
솔직히 헤겔이 에이어를 넘는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근래 기술 지문 중에서 카메라가 가장 어려운건 맞는데 S+은 아닌듯요 22수능 헤겔 브래턴우즈 사이에 껴있었어서 망한 수험생들이 많아서 그렇지 카메라 지문 하나만 보면 그정도 난이도는아니라 생각함
흠
에이어가 명제문젠가요 젤 어려운거같긴한데
네 귤은 맛있다
씹문과라 카메라>헤겔 동의하긴함요
저는 개인적으로 추상적인거 ㅈㄴㅈㄴ 싫어해서... ㅋㅋ 헤겔이 압도적으로 joat로 느꺼지고 카메라가 차라리 낫게 느껴졌네요

님이 goat네요물론 제가 그냥 노베일때 과외샘이 헤겔 갖고와서 읽으라고 해서 그랬던 걸 지도 모르고요... ㅋㅋ 카메라는 아주 약간 실력 생기고 나서 풀어서 그런가봐요
ㄹㅇ 저도 카메라 풀때 12분쓰고 2개 틀렸는데 님 goat심 ㄷㄷ
헤겔 보기가 진짜 미쳤는데
ㅇㅋ 헤겔 올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능 내리고 유류분 내리고 축전지 내리고 신분제 올리고?
신분제는 S가 적당할까요?
네 노자랑 맞밸이거나 살짝 낮거나?
알겠습니다 반영했습니다.
동일이원론 최소 S라고 생각해요
S-로 올렸습니다!
혹시 S까지 올라갈 근거가 있을까요?
지문을 이해하기 위한 난도가 어렵고
문제도 꽤 많이 어려워서요(특히 789)
하긴 비판 반박 도식이 제대로 등장한 최초의 문제였긴 하죠.
그치만 전제 부정, 관계 부정이 널리 퍼진 지금 기준으로 S는 조금 애매한 거 같습니다.
세월이 지나며 구껍질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내려간 것처럼요
카메라가 SS..? A+정도 아닌가
나머지는 다 제자리에 있는거 같아요
그 해 오답률 제일 높은게 카메라일걸요 ㅋㅋㅋ
물론 헤겔 브레턴 뒤라 그렇다 쳐도 S이상은 무조건 됨
카메라가 호불호 많이 타서 그런듯함.
헤겔은 잘 풀어도 카메라는 완전 버벅이는 그런 류의 사람들 진짜 많음. 그 반대도 다수 존재하고.
카메라는 지문은 ㄱㅊ아도 보기가 병신임
저도 카메라는 잘 풀리긴 햇음
저 헤겔 다맞고 카메라 두개틀림 뼈문과라
와 근데 한비자도 꽤 빡셌군요...
24가 문학땜에 가려져서 그렇지 독서도 빡셌어요
저는 한비자도 한비자인데 처음 봤을때 집중력 떨어져서 그런지 경1마식 보도가 잘 안읽히더라고요...
ㄹㅇ 현장응시였는데 문학풀고 난 후에 독서풀었더니 글이 안 읽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아... 현장응시셨군요... 저희 과외샘도 24수능 현장응시하셨던 분이라...(언매 20분 썼지만 다 맞으셨다고 합니다...)
하.. 한비자 진짜 그 지문만 남기고 30분 남았었는데 사상가 체크하다 뇌꼬여서 2갠가 틀렸었네
근데 리트에서 어려운건 수능엔 대적할만한게 없지 않나요
그정도는아닌가
22수능 진짜.. 솔직히 제도가능이나 중력파만큼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실력이 상승한 이후에 리트를 푼 거라 그럴수도 있겠네요.
LP는요?!
A에 넣겠습니다. 고난도 논리학의 시초죠.
난이도로 상징성으로 봐도 충분하네요
???:국어비문학지문이 지오메트리대시라면!!!!
지메 해서 그거 이해해버린 나 자신이 너무 놀라웠던 기억이 잇음...
머말하는거임?
변증법은 그정도는 아닌 것 같던데
게딱지는 지문 자체보다 마지막 문항 비율관계 파악을 못해서 30분 분석하다 겨우 알아냈음
헤겔은 진짜 사바사인 거 같긴 합니다. (저도 22중에는 얘가 가장 할만하다고 생각)
그래도 초고난이도 철학의 시초고 SS라 보시는 분이 많으니 SS로 평가 하겠습니다.
게딱지 s+로 올렸습니다.
너무 저평가했던 거 같네요
22수능 트리플 크라운 ㅅㅂ ㅋㅋㅋㅋ
+가능세계는 SS 절대 아닌거같음 A+정도...?
Ss라고 보긴해요 저는
S가 적당한거 같은데 에이어 헤겔에 비빌 정돈가? 라고하면 전 아니라고 봐서
그 보기문제 하나땜에 ss라고 생각해요 저는
21 6평 영상 안정화 기술 얘도 은근 빡셌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느 정도 레벨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얘를 까먹고 있었네요
뭐 저는 그냥 이제 기출 시작해본 단계라서 작성자님 주관으로 판단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A에 넣을게요
점유소유 너무 저평가에요
이중차분법 이상임요
ㅇㅈ합니다
반영했습니다
22예비시행 어디갓죠
축전지, 동일이원론 있습니다
아 그렇네요! 국어 칼럼도 부탁드립니다..
흐헿 감사합니다
이중차분법은 S로 생각
글고 S 너무 많은데 S+ 등급 만드는거 ㅇㄸ?
ㅇㅋ 알겠습니다
이중차분법이 사실 ㄹㅇ로 어려운데..
음 두분이 생각이 다르시군요
근거 얘기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아 이건 그냥 이유없이 제가 풀고 느낀 후기라 저분 말이 맞는거 같아요
저는 지문 자체의 난이도는 ss급 지문들보다는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S+ 로 내리죠
점유소유는 ss급 아닌가요 암만봐도??
지문의 난해함, 문제 수준(특히 보기문제)만 봐도 에이어급은 되는 것 같음요
다른 분들도 SS라 평가하시면 SS에 넣겠습니다.
제가 법을 좋아해서 그런가 법 지문들을 대체적으로 저평가 한거 같네요
예약계약은 S에 충분하다고 봄뇨.
비타민k, lfia 키트 얘네보단 갠적으로 이 친구가 위라고 생각.
알겠습니다
11수능 두더지지문 s~ss 사이??
17이전까지 포함하면 너무 많아서 17부터만 다루려고 합니다
아하 알겠습니다
소신) 에이오가 그렇게까지 어려운 지 잘 모르겠음…
경제랑 비슷하다고 봅니다.
기본적으로 논리학 자체가 쉬운 학문이 아니라..
논리학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SS를 주었습니다.
21수능부터 싹다 현장응시했는데요
26칸트 그정도 아닙니다
음.. 저도 그렇게 어렵다는 생각은 안 들지만
이건 정보처리 독해를 하는지 이해 중심 독해를 하는지에 따라, 난이도가 너무 갈려서 일단 S로 놨어요.
칸트가 S가 아니면 26수능 등급컷 설명이 어려운 거 같아요..
26칸트는 지문 자체론 SS도 가능한데 문제가 워낙 쉬워서 난이도가 낮아질만 할거같아요
그리고 미토콘드리아랑 구껍질은 둘다 오답률 1위씩 찍히던 지문들이고 처음 나왔을때 진짜 살벌했는데 너무 과소평가당한듯.. 특히 구껍질때 진짜 형누나들 죽을라그랬어요.. 22는 3연타로 때려패서 미친지문이 더 미친거라고 고평가된거고 당시 분위기론 단일지문으로 최초에 푸는건 구껍질이 원탑이었음
알겠습니다 그럼 구껍질을 S-로 올리겠습니다.
현장에서 봤던 기억 가물가물한 지문들이었는데 보니까 새록새록하게 떠오르는게 무섭네요 참 21-26 올타임 원탑은 제 기억상 22 헤겔이었습니다 선택 문학 독서가 국룰이었고 독서 첫지문이었는데 진짜 이거 뭐지였음 말 그대로 브레턴 카메라는 사실 현장에서 읽어볼 수 있었던 사람도 소수일거에요
그리고 미토콘드리아도 다시 s로 올리죠 확실히 얘가 s-급은 아니죠
지문만 놓고보면 s 받고 남지않나요
지문은 인정인데 문제가 너무 쉬워요
혹시 언매나 문학도 이런 리스트 적으실 생각 있으신가요?
문학은 너무 개인차가 심해서 ㅠㅠ
언매는 생각해 볼께여
그냥 단일 지문 난이도로 따지면 칸트가 에이어랑 투탑인 것 같은데..
글 안에서 내용들이 다 따로따로노는 느낌
글을 완벽히 이해하고 문제 들어간다 이 태도로 갔으면 그냥 풀 수가 없음
저도 그냥 ㅈ됐다하고 눈알굴리기로 풀어서 망정이지 그냥 이해가 불가능한 수준임
칸트가 체감차가 엄청 심하네요.
얘는 일단 S로 놓고 시대의 평가를 지켜봐야 겠습니다.
전 예비고3이라 기출공부하면서 이해해보려고 2시간이상 썼던거같은데 결국 눈알굴리기로... 변증법 에이어랑은 딴판의 인문지문 매운맛인거 같아요
반추위는 없나요
감사합니다! A정도가 적당할까요?
네 아마 그정도면 딱 맞는거같아요
이중차분법이랑 게딱지는 올려야될것 같은데...
게딱지는 S+로 올리겠습니다.
저도 처음에 이중차는 SS로 봤는데 S+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생각을 좀 해봐야 할 문제인 거 같습니다.
근데 브레턴우즈는 단 하나의 이견도 없는 걸 보면...ㅋㅋ 얼마나 엿같은 지문인지 체감이 될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 절대 존엄
경제 배경지식이 있다면 S까지 내려가지만
배경지식 없이 읽은 저로서는 SSS라도 주고 싶네요 ㅋㅋㅋ
카메라 안 어렵다고 하는 사람들 전형적인 사후적 풀이나 집모의로 봤을 때 쉽다는 거지 현장에서는 미친듯이 어렵습니다. 특히 15번은 애초에 낚시가 변별요소인데 지금 보면 쉽지만, 당시에는 해당 문제가 오답률 전체 1위였습니다. 오히려 변증법은 지문 자체는 어려운데 보기를 빼면 답은 낼 만했습니다.
맞아요 진짜 과학 기술에서 이 친구 넘을 애 없습니당
브레튼우즈 같은 경우 해당 해에 ebs에 있었고 이감 10회차에서 출제되었는데, 연계 공부를 열심히 했으면 오히려 쉬운 지문에 속하고 반대로 연계를 안했으면 매우 어려웠던 지문에 해당합니다. 물론 당시에는 독서 공부를 거의 안했기 때문에 후자가 다수긴 했습니다.
당시에 이감 덕분에 쉽게 풀었다는 글들이 정말 많이 올라왔었습니다.
배경지식 있으면 S정도지만
그래도 정말 어렵습니다.. 저는 아직도 경제 지문만 보면 발작해요 ㅋㅋㅋ
전 그 아래라고 생각합니다. 브레튼우즈가 배경지식이 없으면 지문이 어렵기 때문에 지문에 매몰되어서 난이도가 급상승하지만, 사실 문제를 읽어보면 12번 문제 빼고는 지문 자체를 읽어볼 필요가 없을 정도로 경제 상식 문제였습니다.
1. 어떤 화폐의 가치가 절상되면 해당 화폐로 살 수 있는 재화가 많아진다.
2. 환율이 오르면 수출경쟁력이 좋아진다.
이것 두개만 알면 11, 13번 문제가 정말 쉬웠습니다. 다만 상식이 없다면 2번을 지문을 통해 추론하기가 매우 어려웠고, 지문 따라다니기 급급해서 매우 어려웠을 것입니다.
배경지식, 정확히 스키마의 중요성은 단순히 어떤 내용을 알고 들어가서 유리한 것이 아니라 중요한 정보와 중요하지 않은 정보를 분별할 수 있다는 점이 큽니다.
국어 고수시네요 ㄷㄷ
아 전혀 아닙니다... 제가 자랑하려는 게 아니라 브레튼우즈가 배경지식 정도에 따라 난이도가 천차만별인 지문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었습니다. 작성자님이 훨씬 독서능력은 좋으십니다ㅋㅋ 전 브레튼우즈는 매우 쉽게 풀었지만 배경지식이 잘 안 통하는 문제들은 잘 푸는 편은 아닙니다.
설경제 교수님도 들어와 달라고 애원할 경제실력 ㄷㄷㄷㄷ
가능세계 그정돈가
가능세계는 보기 때문에 S+로 올렸습니다.
이걸 현장에서 완벽하게 푼 사람이 존재하기나 싶은지 의문이네요
26수능 칸트 한단계 더 내려도 될거 같은데
아직 평가가 심하게 갈려서 저기 놨습니다.
강사들이 난이도 평가를 해줘야 알 거 같아요.
하루에 몇 시간 어려운 글 이해될 때까지 붙잡고 있으면 국어 실력 오른다는데 이 지문들로 도전해 볼까요.... ㅠ 수능 국어 6등급 따리라
이런거 즐거움
근데 26수능은 조사 시 표본 오염이 있을겁니다.
학생들은 자신이 본 수능이 가장 어렵다고 느끼고, 강사들도 학생들의 심리적인 것을 고려해서 그렇게 막 내려치는 분위기는 아니니까요.
그걸 감안한다면, 칸트는 좀 더 내려도 될지도요
문제 자체가 어렵지 않게 나왔다보니...
정리하면, 지문만 떼서 판단한다면 어려운 것이 맞기에 유지가 맞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문제까지 포함해서 난도를 결정하면 확실히 낮아지죠.
헉 아무거또님까지!
칸트를 내려야 하신다는 분이 많으니
칸트는 S- 로 내리겠습니다.
헤겔은 해설강의들을 하도 많이 보고 지문도 알게모르게 기억날정도로 봐서 처음에 어려웠는지 기억도 안남
보험 dns스푸핑 초정밀저울 개화?
동일론이원론은 S로 올려도 괜찮을거같아요
개화 있구나
dns스푸핑 A에 넣겠습니다!
동일론이 어렵다는 분들이 많네요.
S로 두겠습니다.
이중차분법 쉽지않나 / +저게 문제 고려 안하고 지문만 보는거면 칸트는 SS고, 문제까지 보는거면 더 내려야 할듯요
이중차는 지문은 S인데 문제가 SS라 S+ 에 뒀습니다
음 칸트를 A까지 내리기는 지문이 너무 어려워서 S- 에 두겠습니다.
오오 이런거 재밌네요
개인적으로 헤겔은 24이후로 주제통합형이 어려워지면서 SS는 아닌 것 같습니다.(2409 신분제랑 비슷하다고 생각)
에이어도 26 칸트 지문과 마찬가지로 문제가 어렵지 않았기 때문에 SS는 아닌 거 같네요.
개화 지문은 S까지는 아닌 거 같고...
당시 시험지를 생각해보면 체감 난이도나 오답률에서
구껍질 > 가능세계 / 비타민K > 이중차분법이 맞는 거 같아서
구껍질이랑 비타민K 지문이 좀 저평가지 않나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구껍질, 비타민 K S로 올리겠습니다.
개화는 문제가 너무 사악해서 S에 뒀습니다.
에이어도 정답률이 너무 낮아서 체감 난이도가 높았던 것을 감안해 SS 로 뒀습니다.
솔직히 카메라는 s로 내려야됨, 칸트는 s+로 올려도될거같은데
칸트가 개인차가 진짜 갈리네요.
카메라도 사바사 엄청 심하고요..
투표를 해봐야 하나
아무래도 가능세계 카메라 만유인력같이 지문 하나만 집에서 놓고보면 적당히 어려운 지문인데 하필 그 시험 운영이 어려운 핵불수능이었어서 19 22수능을 본 사람이랑 집에서 기출문제집으로 푸는 사람이랑 의견이 갈리는듯요
평소 눈팅만 하다가 댓글 달려고 가입함
헤겔이 SS는 절대 아닌 거 같은데
리트급 미친 추론을 시키는 브레턴과 카메라, 지문 자체가 극도로 난해하고 문제도 어려운 에이어랑 헤겔이 같은 티어.? 헤겔은 S+로 내려야 한다에 한표
SS는 인문- 에이어 사회- 브레턴 과학/기술- 카메라 이 3개가 끝인듯
일단 브레턴과 에이어가 SS라는 것엔 이견의 여지가 없는듯 하네요
저도 카메라 > 헤겔이라고 생각하지만
투표해보니 헤겔 > 카메라로 나와서 카메라를 내렸습니다 ㅠㅠ
보증은 그냥 무난한 법지문 정도고 같은 26수능 열팽창이 정보량원툴이긴한데 배경지식없으면 개빡세서 a에서 보증빼고 열팽창 올려야한다생각합니다
네 보증 제외하고 열팽창 넣겠습니다
이거 다시 보니깐
22수능 국어 비문학은 새삼 말도 안되는 시험이였네
올해 수능 응시했는데 칸트는 솔직히... 타 사설 때문인지는 몰라도 쉽다 느꼈긴 했어요...
근데 26수능 과학 지문은 그 정도가 아닌가요...? 뒤에 두 문제가 약간 그래보여서요.. (특히 보기는 생김새가 구껍질처럼 어렵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아 A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카메라랑 헤겔이 브레턴우즈나 에이어급은 아닌거같은데
카메라가 게딱지 비타민K 구껍질보다 어렵다에 동의하지만 다른 SS지문들만큼 어렵다에는 동의하지 않는 입장입니다.
카메라는 사바사를 많이 타는 지문이라 참 애매한 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카메라를 가장 어려운 지문으로 생각해서 약간 고평가 한 거 같긴 합니다. 추후 투표를 통해 S+로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투표 결과에 따라 S+ 내렸습니다!
카메라는 투표 결과에 따라 SS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헤겔은 현재 시점에서 S+ 된 거 같아 애매하네요. 저도 처음에는 헤겔을 S로 놨는데 SS라는 여론이 많아 일단 유지 하려고 합니다. 뭐 상징성도 있구요
카메라 저정도는 아닌거같은데
카메라는 투표 결과에 따라 SS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그렇지만 카메라 고평가라는 여론 유지되면 S+로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2209 반자유주의 지문은 A에 들어가긴 어려울까요? 문제가 쉬운 편이긴 해도 지문이 꽤 잘 짜여져있고 보기문제는 꽤 까다로운걸로 아는데
정답률이 높아서 넣지 않을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PCR>가능세계..
PCR을 S+로 올리는 게 좋겠네요
평균 정답률이 이 정도로 박살나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예약계약 씨발련 bis가 선녀라고생각함
칸트는 지문난이도만 보면 솔직히 원탑임 에이어나 브레턴이 넘보지 못하는 더러운게 있음
완전 주관이기는 한데 개인적으로 25수능 개화가 s+급인듯
시험장에서 가지문 읽을때 개화개념만 ㅈㄴ반복하고 글 이 뭘 말하고 싶은지 하나도 모를때 그 감정은 진짜 평생 못 잊을듯
난이도랑 별개로 저런 글흐름을 가진 지문을 처음봄
솔직히 개화 (가)는 평가원 글 중에 역대 최악이라고 생각해요오..
대체 뭘 말하고 싶은지 1도 감이 안 잡힘
저도 그때 글 읽으면서 진짜 난생처음으로 맨붕옴;;
칼슘 예약 브레턴 헤겔 카메라
법사회경제는 그냥 다어렵드앙...
19수능은 아직도 순위권에 들어가네
게딱지가 그렇게 어려웠나 S-면 충분할거같은데
원래 카메라가 SS에 있어서 S+에 게딱지를 뒀던 건데
카메라가 내려왔으니 게딱지도 한단계 내려가야겠네요.
의견 반영해서 내렸습니다
전건 후건 지문이요ㅠ
LP 논리 말하시는 거면 (양자 컴퓨터 보기) A에 있어요
개화>칸트는 진짜 절대 아닌것같은데
저도 원래 같은 레벨에 뒀는데 (S)
칸트 고평가 의견이 많아서 일단 S-로 뒀습니다. 지문만 보면 SS인데 문제가 워낙 쉬워서..
강사들의 의견을 보고 이후 재조정하겠습니다.
노이즈노이즈
노이즈가 반추위보다 유의미하게 어려운지 잘 모르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