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수학 과외 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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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구할 때 강사 색채가 좀 있는 수업 듣고 있으면 그분 조교나 수강 이력 있는 사람한테 듣는게 무조건 좋아요?? 아니면 걍 그렇게 신경쓸 정도의 유의미한 차이는 아닐까요…언매 확통이고 작년에 고2라 모의응시만 하긴 했지만 각각 원점수 97 81(미적일 때 응시)인데 국어 하방 안 무너지게 하고 싶어서 주1회로 걍 같이 보고 싶은 지문 보면서 강사 풀이에 맞게 습관 들이고 잘못 읽은거 잔소리 해주는걸 원해서 과외 할까 고민입니다.
수학은 그냥 실력 부족 공부시간 부족 겹쳐진거 같기도 해서 무조건 해야겠다 이정도는 아니라서 고민 중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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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그럴 듯
국어는 내 스타일 아닐 때 조교의 말이 와닫지 않고 너무 다른 국어를 푸는 느낌이여서 이미 잘 풀면 같은 스탈 찾능 게 중요할 거 같아요
근데 제가 어떤 강사 풀이를 체화해봤다 하는 경험이 없어서..수업을 듣는 이유가 저 사람처럼 읽으려고 듣는건데 나한테 맞춘 독해를 배우면 수업 듣는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단과 올해 듣는 것도 틀 없이 차력쇼 하는 독해 그만하고 싶어서 듣는거라..
물론 고민이 만약 내 읽기 방법이 틀린 거 같고 그 사람의 방법론을 따라야지라면 원하는 사람의 단과를 듣고 굳이 과외까진 불필요같아요. 다만 고민이 이 사람 걸 듣는데 벽이 느껴져요.. 라면 그때는 그 단과를 듣던 더 높은 등급 되도록 높게 아니면 벽을 넘어본 사람에게 과외를 요청하는 게 나을 거 같아요.
늦답 죄송해용